구강암 28배↑ '빈랑'...식약처 "한약재엔 씨앗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몇몇 언론에서 보도된 '대만 빈랑, 국내 수입' 관련해 국내에 수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빈랑은 종려나무과 빈랑나무의 열매로, 섭취 시 카페인처럼 각성효과와 중독성을 주며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임종언 기자 2023-12-04
'의사 신분 이용해 장삿속'...여에스더, 식약처 前과장에 고발당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는 여에스더(58) 씨가 허위·과장광고로 고발당했다. 특히 고발자가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이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 씨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에서 판매 중인 제품에 대한… 최지현 기자 2023-12-04
시속 3㎞이상...빨리 걸을 수록 당뇨병 위험 뚝! 걷기가 가져다주는 건강 효과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암, 심장병, 치매를 비롯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줄여준다. 그런데 하루에 걷는 거리와 시간 못지 않게 걷는 속도도 중요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박주현 기자 2023-12-04
"혼자 죽을까봐 걱정"....1인 가구 45%, 고독사 하면 어쩌지? 1인 가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민 전체의 3분의1가량이 고독사를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1인 가구는 절반에 가까운 비율이 고독사를 걱정했다. 이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지현 기자 2023-12-04
커피 냄새만 맡아도...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냄새가 사람의 기억을 회상시키는 ‘프루스트 현상’이라는 것이 있다. 프랑스 작가 M.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 냄새 때문에 어린 시절을 추억한 장면에서 비롯된 이 현상은 실제로… 권순일 기자 2023-12-04
하루 첫 양치질,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아침에 일어나 첫 양치질은 식사 전에 해야 할까? 식사 후에 해야 할까? 많은 가정에서는 식사 후에 한다. 양치질 후 먹는 음식은 물론 차나 커피, 심지어 오렌지 쥬스까지 달콤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3-12-04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김영섭기자 2023-12-04
개는 뇌 건강에 좋은 친구...반려견 키우면 치매 위험 40% 낮아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로 꼽힌다.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된 이유가 개가 인간의 뇌에 주는 건강상의 이점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노인학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고양이가 아닌… 권순일 기자 2023-12-04
[건강먹방] 간장vs된장vs고추장...제일 짠 양념은? 짜게 먹으면 건강이 악화하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떡볶이, 된장찌개 등 각종 양념류가 들어가는 음식이 많은 우리나라 음식은 자칫하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지기 쉽다. 그렇다고 양념류가 들어간 음식을 무조건… 최지혜 기자 2023-12-04
"추워도 안심 못해"...기후 변화로 '말라리아' 확산 우려 기후 변화로 말라리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기상이변과 기온 상승으로 이미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후 위기가 말라리아 퇴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박주현 기자 202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