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환자, 물 속에서 걷기 체조 수영 바람직” 나이든 관절염 환자들이 노화에 대한 나쁜 생각으로 신체활동을 훨씬 덜 하는 경향이 짙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의대와 특수수술병원(HSS)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관절염 환자 99명에 대한 조사… 김영섭기자 2023-11-15
7pm~9am 사이 굶었더니..."기분 좋고 활력 넘치네" 오후 7시에 저녁식사를 한 뒤 오전 9시 아침식사 때까지 14시간의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 가장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14시간 동안 단식하는 것이 덜 배고프게 느끼게… 권순일 기자 2023-11-15
"어르신 쌍화차?" MZ 입맛도 사로잡아...요즘 뜨는 이유는?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느껴지면 따뜻한 차(茶)를 찾게 된다. 실제로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전국 가맹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차 제품군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지원 기자 2023-11-15
아침에 머리 깨질듯 아픈 이유...혹시 '이런' 탓?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항상 상쾌한 기분이면 좋겠지만,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두통이 생기는 건 대부분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증상이 자주… 지해미 기자 2023-11-15
교대근무자 3명중 1명 우울증...'오래 일하고 적게 쉬어' 교대근무 근로자가 긴 교대근무를 한 뒤 충분한 휴식을 하지 못하고 다시 일을 재개할 경우 우울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특히 교대 근무가 일상인 △간호사 △경찰 △소방관 △돌봄 노동자 등… 임종언 기자 2023-11-14
음식 알레르기 있는 사람, 심장 조심해야 하는 이유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더라도 특정 음식에 반응해 항체가 생성되는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레르기 및 임상 면역학 저널(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에… 한건필 기자 2023-11-14
유럽이 빠진 두부의 매력..."칼슘도 우유보다 많아" 아시아권에서 많이 소비되던 두부의 인기가 서구권에서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유럽 지역에서 채식주의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소비가 늘고 있다. 올해 기준 유럽연합(EU) 27개국의 채식주의자는 256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윤은숙 기자 2023-11-14
"외로움은 사회의 질병"...뉴욕, 외로움 명예대사 임명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겸 작가 그리고 성 치료사(sex therapist)로 유명한 루스 웨스트하이머(95)가 뉴욕 주(州)의 '외로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이는 역사상 최초의 직책이며 고독과 고립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단행한 조치로 풀이된다. 미국… 임종언 기자 2023-11-14
'골형성 단백질' 주입, 허리수술 회복 앞당긴다 척추 골절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수술 시 골형성 단백질(rhBMP-2)을 함께 주입하면 뼈가 재생하는 회복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는 효과를 국내 의료진이 처음으로 입증했다. 이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박형열·김영훈 교수팀의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최지현 기자 2023-11-14
“자꾸 엉덩이를 킁킁”...반려견 덕에 ‘항문암' 발견한 女사연은? "자꾸 제 엉덩이에 대고 킁킁대더라구요." 최근 반려견 덕에 항문암을 발견한 여성 사연이 보도됐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린제이 스웨이츠(51)는 반려견 브라이언 덕에 목숨을 구했다. 두 살 된 보더콜리… 최지혜 기자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