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머리 '쿵'보다 더 뇌에 안 좋은 것은?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것이다. 머리 부상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머리 부상보다 스트레스 관리에 더 큰 관심을… 박주현 기자 2023-11-15
'1분에 40회' 심장 느리게 뛰는 서맥, 유일한 치료는? 부정맥은 심장 맥박이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질환을 말한다. 이 중에서도 맥박이 느리게 뛰는 '서맥'은 증상이 심한 경우 위험할 수 있다. 서맥성 부정맥은 분당 60~100회를 뛰어야 하는 심장박동이 분당 50회 미만으로… 임종언 기자 2023-11-15
대변·소변 변하더니 췌장암... 또 다른 변화는? 췌장암에 대해 자주 살펴보는 것은 결코 지나치지 않다. 위험 요인이나 증상을 알아두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중년- 노년 여성들도… 김용 기자 2023-11-15
"수술 시 수혈 최소화해야"...수혈량에 따른 합병증 위험도 규명 수혈은 인류 생명을 획기적으로 구할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의료기술이지만,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아직까진 수혈한 혈액의 물질이 장기적으로나 인체 미세환경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모두 규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외… 최지현 기자 2023-11-15
"고양이 영상을 봐라?"...오후의 나른함 즉각 날리는 법 10 점심을 먹고 나서 책상에 앉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른함이 몰려온다. 몸은 쳐지고 눈이 감긴다. 낮잠 한숨 잘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모두가 맘껏 쉴 수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의하면, 오후가… 지해미 기자 2023-11-15
“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심혈관병(CVD)에 걸릴 확률을 산출하는 혁신적인 계산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김영섭기자 2023-11-15
잦은 질염도?...당신이 몰랐던 당뇨병에 대한 Q&A 국내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은 가운데 당뇨병 전 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은 당뇨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질병관리청이 소개한 당뇨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문답이다. Q1. 당뇨병은… 정희은 기자 2023-11-15
[건방진 퀴즈] "아무 생각하지마!" 뇌는 멍 때릴 수 있다? vs 없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5 Q. 아무 생각도 없는 상태... 뇌는 과연 '멍' 때릴 수 있을까? ① 있다 ② 없다 잠시 눈을 감아보자. 어떤 생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할 거야. 최근 끝내지 못했던… 정은지 기자 2023-11-15
림프종-백혈병 치료 후 이상 면역반응, 효과적 예방법 개발 최근 국내 연구진이 림프종이나 백혈병 등 혈액암을 치료하는 과정 중 발생하는 피부 발진 등의 이상 면역반응 합병증을 예방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했다. 이들 질환은 대체로 건강한 림프구를 수혈하는 치료법인 '동종 조혈모세포… 최지현 기자 2023-11-15
"먹을 땐 몰랐다" 먹고나서 기분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기분이 처진다 싶을 때는 잠을 푹 자는 게 좋다. 운동을 한 뒤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좋은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먹다 보면 오히려 기분을… 권순일 기자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