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식물집사' 돼볼까?"...집안 건강 살리는 식물들, 뭐있나 식물을 기르는 것이 마음에 평온함을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서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실내에서 식물을 기르는 것의 장점은 이 뿐이 아니다. 녹색 잎을 가진 식물을 실내에 두면 공기… 김근정 기자 2024-01-08
한중일 학생들 학업 성취 높은 이유...유전자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가 높은 것이 유전자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대만 공동 연구로 발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명우재 교수팀과 대만 국가후생연구원의 공동연구팀은 교육적 성취의 동력 원인에 있어… 최지현 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의심하기도 했을 정도다. 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그 어떤 누구도 명확하게 진료하지… 정은지 기자 2024-01-08
"작은 것에도 울어"...상실 후 나타나는 행동 10가지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상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치유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등은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다. 이러한 정서적 상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는 하지 않을 행동을… 박주현 기자 2024-01-08
근육 줄지 않으려면?...사과 껍찔째 먹어라 근육위축증(근위축증)은 근육의 크기가 기능이 줄어드는 질병이다. 근위축증은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근육의 약화, 힘의 감소, 움직임의 제한, 근육 경련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며… 권순일 기자 2024-01-08
"女 성욕 383% 치솟아 "... '이 식단' 성 흥분도 올린다? 채식을 실천한 여성들의 성욕이 최대 383%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팀 스펙터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 크리스토퍼 가드너 등 연구팀은 일란성 쌍둥이 22쌍을 대상으로 식단에… 최지혜 기자 2024-01-08
찬 바람에도 이가 시리다면?... '이 습관' 때문일 수도 추운 겨울, 매서운 바람에 시린 건 얼굴뿐만이 아니다. 찬물은 물론 차가운 바람만 맞아도 이가 시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시린 이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치아의 마모, 깨짐, 부식 등이 있으며 잇몸이 나빠져… 이지원 기자 2024-01-08
[건강먹방] “양파, 단호박도?" 껍질에 영양 많은 의외의 음식 껍질은 흔히 버려지는 것으로 여겨지나 의외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많은 이들이 과일이나 채소는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남아 있을 농약이 우려되거나 먹을 때의 식감이 더 좋다는 이유에서다. 껍질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최지혜 기자 2024-01-08
들깨 꾸준히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들깨는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과 비타민이 풍부한 깻잎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들깨가루는 국, 나물, 죽 등 우리 전통요리와 친숙하다. 최근에는 크림 파스타, 드레싱, 라떼에도 곁들이는 등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고소한 맛과… 김용 기자 2024-01-07
"공포의 30여분"...평창 스키장 곤돌라 멈춰, 공중서 대처법은? 7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곤돌라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용객 64명은 곤돌라 캐빈에 40여 분 동안 갇혀있다가 무사히 빠져나왔다.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휘닉스파크에서… 최지혜 기자 202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