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에선 이렇게” 15cm 폭설 예고…필독 안전수칙 화요일인 9일 새벽부터 수요일 10일까지 전라권 남동부와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최대 20㎝ 이상에 시간당 3㎝ 이상 쌓이면서 강하게 내리겠다. 영하의 날씨에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정희은 기자 2024-01-08
“키가 줄었어요”... 50대 여성의 한숨, 더 중요한 것은? 나이 들어 건강 검진을 하면 키가 0.5cm 작아진 것을 발견한다. “키를 잘 못 쟀나?” 고개를 갸웃거리지만 크게 신경은 안 쓴다. 급기야 1~2cm나 줄어들면 “몸에 이상이 있나?” 병을 의심한다. 중년… 김용 기자 2024-01-08
女보다 男에게 유독 많은 '대장암'... '핵심 원인' 찾았다 인체에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낙산균이 대장암·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보다 크게 낮은 이유도 여성에게 해당 균들이 더 많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임종언 기자 2024-01-08
트럼프 극찬 '기적의 치료제'...이 약 먹고 1만7000명 숨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이 ‘기적의 코로나19 치료제’라고 했던 말리라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퀸(hydroxychloroquine)을 복용하고 숨진 사람이 1만7000명에 육박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명의학과 약학(Biomedicine & Pharmacotherapy)》 2월호에 실린 프랑스와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01-08
전자담배의 배신...금연 의지 오히려 2배 이상 낮춰 같은 흡연자라도 전자 담배를 이용하는 흡연자가 일반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보다 금연 의지가 더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자는 일반 담배 이용자보다 금연 의지가 2배 이상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종언 기자 2024-01-08
"운동 후 찬물 샤워가 좋다?"...운동전문가들이 밝힌 8가지 진실 운동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건강에 유익한 활동이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할 경우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미국 리먼칼리지 운동과학부 브래드 쇼엔펠드 교수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과학과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수많은… 지해미 기자 2024-01-08
"애 낳은 후 바로" 턱과 귀 잘라 내야 했던 산모,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산모가 출산 후 8시간 만에 턱에서 '(야구)공(데일리메일은 축구공 'football-sized'라 표기했지만 잘못된 사이즈로 간주됨)'만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12시간에 걸친 고된 수술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4-01-08
"말랐어도 살빼”...20대女 다이어트 열풍, 男은 시도도 안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은 뚱뚱하지 않아도 체중 감량에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비만이라도 정작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8일 질병관리청의 ‘우리나라 성인의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른 체중감소 시도율 및… 최지혜 기자 2024-01-08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일단 발견되면 많이 진행된 상태일 확률이 높다. 폐나 기관지와 연관된 주요 증상으로는… 김영섭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2.8세, 2.2세씩 늘었다. 여성 평균수명이 90세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녀 수명… 김용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