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일어섯!" 10시간 앉았다면... '몇 분' 운동해야 할까?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건강 상식이다. 심지어 앉아 있는 것보다 누워 있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하루 종일 서 있거나 누워 있을… 박주현 기자 2023-11-17
엄마의 '똥(변)'을 장에 이식한 아들...폐경기 증상이 찾아왔다고? 어머니의 분변을 ‘셀프’로 이식 받은 후 어머니의 폐경기 증상을 함께 경험했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찰리 커티스라는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남성은 어머니에게 기증받은… 지해미 기자 2023-11-17
"응급실서 밤새 대기한 노인 환자, 사망 위험 40% ↑" 병상 부족으로 응급실에서 밤새 대기하는 노인은 입원 기간 동안 사망하거나 새로운 건강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40%나 높다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11-17
파킨슨병 치료길 열리나?...효소작용 억제시켜 병 진행 멈춰 파킨슨병 환자에서 도파민을 만드는 특정 효소와 관련된 유전자를 없애고 새로 개발한 분자로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면 파킨슨병의 진행을 멈추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미국 하버드대, ‘베스 이스라엘… 김영섭기자 2023-11-17
시금치 즐겨 먹는 사람...“머리 똑똑하고 눈 밝아” 시금치는 아시아 서남부 일대가 원산지며 한국에는 조선 초기에 중국에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금치는 식용 채소로 재배하는데 높이 약 50㎝까지 자란다. 시금치는 재배 기술과 품종 개발 덕에 사철 먹을 수… 권순일 기자 2023-11-17
中강타한 '폐렴균' 한국도 심상찮네...한달 간 환자 2배 급증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가 최근 1달 간 약 2배 이상 증가하고, 특히 소아를 포함한 학동기 아동(1~12세)이 입원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질병관리청(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4주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임종언 기자 2023-11-17
비싼 패딩인데 건조기에 돌려?...보온옷 세탁 낭패 피하려면 니트와 패딩 등 겨울옷들은 세탁에 앞서 혹시 줄어들지는 않을지,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와 같은 고민을 하게 한다. 세탁 이후 이어지는 건조 과정도 마찬가지. 겨울옷, 마음 놓고 세탁기와 건조기에 넣어도 괜찮을까?… 이지원 기자 2023-11-17
[한컷건강] 한국의사 희소가치?...의사 수는 최하위 소득은 최상위 한컷건강 한줄평 : 한국의사 희소가치? 의사 수 최하위인데 소득은 가장 높아 한국의 의사 수 부족 문제가 계속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 가운데 인구 1000명당 개원의 의사수는 2.6명에 불과, 개원 전문의 소득은… 정은지 기자 2023-11-17
"자궁 2개에 2개의 임신"...거짓말같은 美여성, 출산은 어떻게? 두 개의 자궁을 가진 여성이 각각의 자궁에 임신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의 켈시 핫처(32)는 두 개의 자궁을 갖고 있다. 이미 세 아이의 엄마인 켈시는 넷째를… 최지혜 기자 2023-11-17
낯설었던 말이 말을 거네... "승마, 90대에도 가능한 스포츠" "승마는 살아있는 동물과 함께하는 유일한 스포츠에요. 그게 승마를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의 한 실내 승마장. 타바타박 두 마리의 흰색 말이 등 위에 학생들을 태우고… 윤은숙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