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탕후루 끊고 당 멀리했더니...몸에 놀라운 변화가 설탕은 우리 식생활에서 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쿠키나 케이크 등 간식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라면 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된다. 이런 식품을 제조할 때에는 설탕뿐만 아니라 물엿이나 시럽 같은… 권순일 기자 2023-11-18
“달걀 노른자, 궤양성대장염 환자 치료에 도움?” 비타민B12가 세포의 재프로그래밍과 조직 재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궤양성대장염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생의학연구소(IRB)는 생쥐실험에서 비타민B12의 이 같은 새로운 효능이… 김영섭기자 2023-11-18
"갑자기 요도가 찌릿"…나도 모르게 임질, 성병인가요? 갑자기 요도가 찌릿하다면 임질을 의심해볼 수 있다. 요도염은 임균성요도염과 비임균성요도염으로 나뉘는데 임균성요도염이 흔히 아는 성병, 임질이다. 지난 16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성매개감염병 감시 월간 소식지에 따르면 지난달 임질 발생 신고 건수는… 천옥현 기자 2023-11-18
돼지고기 수육+김장 김치 먹었더니, 피로에 변화가? 할머니는 김장이 끝나면 종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삶은 돼지고기를 내놓으셨다. 갓 담근 김치에 돼지고기 수육은 별미 중의 별미다. 건강 지혜도 숨어 있다. 돼지고기에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이 많아 김장하느라… 김용 기자 2023-11-18
연말은 다이어트에 최악?...살 더 찌고 변비도 잘걸려, 왜? 연말 연휴가 코앞이다. 싱숭생숭하고 설레는 마음을 느끼는 가운데 조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음식이다. 모임 자리와 쉬는 날이 많아지는 이 때는 평소에 잘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지기 쉬운 시기다. 기름진 음식과… 지해미 기자 2023-11-18
낮에 태워야 하는데..."뚱뚱하면 밤에 더 열량 소모 많다, 왜?"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은 비만한 사람에 비해 낮 시간에 열량(에너지)을 더 많이 태우는 반면,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에 비해 밤 시간에 열량을 더 많이 태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1-17
연락없던 옛친구에게 문자...받은 친구의 진짜 속내는? 갑자기 예전에 친했던 사람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 휴대폰을 열어 연락처를 찾은 뒤 문자를 보내려다 이내 휴대폰을 접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갑작스러운 문자를 받은 상대방이… 박주현 기자 2023-11-17
"달리기가 걷기 보다 나을까?"...뉴욕타임스가 전한 병행법은? 걷기는 가장 인기 있는 운동 중 하나다. 간단하고, 장비나 기구도 필요 없고, 효과적이기까지 하다. 꾸준한 걷기 운동이 불안, 우울증, 당뇨병 등 건강상 문제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해미 기자 2023-11-17
증상 없는 ‘염증’ 예방 중요... 좋은 음식 vs 나쁜 습관 피부에 생긴 염증은 통증도 있어 치료를 서두른다. 하지만 눈에 안 보이는 염증은 초기에는 증상도 없어 방치하기 쉽다. 암 등 큰 병으로 악화될 위험이 있다. 노화도 염증과 관련이 있다. 모든 염증을… 김용 기자 2023-11-17
"모두 일어섯!" 10시간 앉았다면... '몇 분' 운동해야 할까?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건강 상식이다. 심지어 앉아 있는 것보다 누워 있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하루 종일 서 있거나 누워 있을… 박주현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