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수면장애’ 하면 흔히 불면증을 떠올리게… 정희은 기자 2023-12-15
커피? 체중 줄일 때... 좋은 음료 vs 피해야 할 음료 다이어트 중이라면 음식 한 개, 음료 하나에도 신경이 쓰인다. 힘들게 운동했는데 음료 하나 잘못 마셨다가 체중 감량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맹물이 가장 좋은데 계속 물만 마실까?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음료,… 김용 기자 2023-12-15
‘이 나이’에 뚱뚱하면 18가지 암 위험 높아져 어린시절의 비만은 성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18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올라가는 남성은 18가지 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비만 학회(Obesity Society) 학술지… 정희은 기자 2023-12-15
미혼女 나이들수록 男 '이것' 봐...최대 몇살 연하까지? 흔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바라는 연인상이 변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성들이 연인에게 어떤 특성을 원하는가에 있어 나이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독일 괴팅겐대 연구진은 세계… 지해미 기자 2023-12-15
"내가 태어난 달에 내 딸도?"...엄마와 자녀 생일 비슷한 이유 여성은 자신이 태어난 달과 같은 달에 아기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인구연구(Population Studies)》에 발표된 스페인과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스페인 알칼라대의… 한건필 기자 2023-12-15
뱃속 아기 '뇌' 공격하는 플라스틱? ..."4세대까지 이어져" 임신 중 디메톡시에틸 프탈레이트(DMEP) 노출이 태아의 뇌 형태와 기능, 신경세포 생성에 비정상적인 변화를 야기해 행동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첨가제인 '프탈레이트'의 한 종류인 DMEP는 화장품,… 임종언 기자 2023-12-15
장기 기증으로 6명 살리고 떠난 학생...명예졸업장 받아 장기 기증을 통해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난 학생에게 대학교 명예졸업증이 주어졌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2일 연세대 공과대학장실에서 이 학교 전기전자공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이던 고(故) 김도원 군(24)의 명예졸업증 수여식을 열었다고… 임종언 기자 2023-12-15
일찍 일어나도 쌩쌩한 당신...'이 종족' 후손 일수도? 일찍 일어나도 피곤하지 않은 이른바 '아침형 인간'이 고대 인류인 네안데르탈인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정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수면과 생체 리듬에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과학저널 《게놈… 임종언 기자 2023-12-15
다리에 거미줄 같은 혈관이…여성에 2배 많은 '이 질환' 다리에는 60여 개의 정맥이 있는데, 정맥 판막의 이상으로 피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것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원인이다. 초기에는 다리가 자주 붓고, 다리 부근에 통증이 일어나고, 파란 색깔의 거미줄… 박효순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