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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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시금치 먹었더니... 폐에 변화가? 조심할 사람은?
  당근·시금치는 폐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폐의 기능 증진을 돕는 영양소다. 반면에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시금치를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폐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사람이…
"사망자도 늘 것"...작년 전세계 홍역 환자 79% 증가
지난해 전 세계 홍역 환자가 30만6000건이 발생해 2022년 대비 79% 증가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WHO는 지난해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 수에 대한 개요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할…
"코 고는 남편 때문에 못자?"...평소 '이 식단' 먹게 하라!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호주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반면 육류를…
눈 오면 더 지끈 관절염...평소 도움되는 운동은?
1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갑자기 추워지고, 폭설이 내리면서 관절염 환자들의 외출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심지어 온도가 올라가는 낮 시간대에는 눈이 내리자마자 녹아버려서 질척거리는 일도 많아졌는데, 이 때문에 바깥나들이의 고통이…
성관계 자주 한다고 전립선암 걸릴까?...사실은
전립선암의 발병 추세가 심상찮다. 2022년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를 살펴보면, 2020년 전립선암의 발생은 16,815건으로, 남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폐암, 위암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특히 65세 이상에서는 폐암에 이어…
임신 중 스트레스 받으면...맏딸 '이것' 빨리 온다?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딸은 사춘기를 일찍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연관성은 맏이로 태어난 여자 아이에게서만 나타났으며, 남자 아이나 첫째가 아닌 여자 아이들에게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