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먹방] 녹차vs말차...어떻게 다를까? 녹차와 말차는 외관과 명칭이 비슷해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차나무(Camellis sinensis)에서 얻어지는 녹차와 말차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다이어트 등 효과가 있다. 비슷한 효능을 지녔지만 잎을 재배하고 생산하는 과정이 달라 맛과… 최지혜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삼겹살의 3분의 1 수준이고 근육에 좋은 단백질은 1.5배 더 많다. 여기에… 김용 기자 2024-01-01
"멀리 사는 자식보다 낫다"...반려견 키우는 노인에게 생기는 일 혼자 사는 노인이 반려동물을 기르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년기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치매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실린 중국 광저우(廣州)… 김근정 기자 2023-12-31
쾌변이 '쾌남' 만든다...장 건강, 성격엔 어떤 영향? 쾌사교불안장애(SAD)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사교활동에 공포와 불안, 괴로움을 겪는 것을 말한다. 장내 미생물군이 사회불안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아일랜드 코크대(UCC)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가디언이… 한건필 기자 2023-12-31
공복 커피도 OK?...건강한 새해 위한 꿀팁들 새해 소원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이다. 여러가지 건강 트렌드가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원칙들은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뉴욕타임스(NYT)의 건강전문기자 앨리스 캘러한은 연말을 맞아 새해를 맞아 건강에… 윤은숙 기자 2023-12-31
네 아이 엄마인 54세 女배우 살뺀 비결... ‘이것’ 먹지 않아 50대 여성은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나이다. 젊었을 때는 날씬했어도 갱년기를 거치면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이 크다. 음식 조절, 운동까지 소홀하면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50대… 김용 기자 2023-12-31
내 얼굴 반쪽만 인식...강한 뇌 충격에도 '공간무시' 생겨 뇌졸중으로 뇌의 한쪽 반구가 손상되면 그 반대편에 있는 공간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공간무시(spatial neglect)라고 한다. 가령 오른쪽 뇌에 뇌졸중이 오면 마치 왼편에 장애물이라도 있는 듯이 잘 인식하지… 한건필 기자 2023-12-31
꽉 막혀 지겨운 축농증...'핵심 원인' 찾았다 흔히 축농증으로 불리는 만성 부비동염의 발생과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 밝혀졌다. 최근 국내 연구진은 '호중구(백혈구) 세포외 덫'이 축농증을 일으키거나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호중구 세포외 덫은 세포가 죽는 과정에서… 임종언 기자 2023-12-31
"발 아프면 살찐다?"...나도 모르게 몸무게 느는 뜻밖의 이유들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 방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따르면 비만은 본인의… 권순일 기자 2023-12-31
일기가 면역력도 높여?...새해 결심 단골 자격 있네 일기 쓰기는 새해 다짐의 단골 중 하나다. 자기 계발은 물론 시간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일기 쓰기는 자기 관리는 물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윤은숙 기자 202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