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자주 갈아입어도 몸이 너무 가렵다?...세탁 문제였네 붉어지고 가려운 피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습진. 체질은 물론 환경적 요인의 영향으로 습진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피부염이라고도 불리는 습진은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피부가 온 몸을 덮고… 김근정 기자 2024-02-23
"배가 빵빵해져와" 비행기 타기 전, '이런 음식'은 피하라! 장거리 비행을 대비해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게 많지만, 아마 음식에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비행기에 타기 전 어떤 음식을 먹는지도 여행의 시작을 좌우하는 데 중요하다. 가령, 하늘을 나는… 지해미 기자 2024-02-23
골드만 "비만약 덕분 미국 GDP 1% 상승할 것" 비만약 사용 확대가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금융사인 골드만삭스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GLP-1 비만약이 비만율을 낮춰 경제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은숙 기자 2024-02-23
[메디피플 365] 항암제 지어주며 마음까지 돌보는 암센터 3인방 "서울성모병원 암센터조제유닛(unit)에서는 항암주사제 및 정맥영양제를 포함하는 무균주사제의 조제 업무와 그와 관련된 종양전담약사 활동, 정맥영양 자문 및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team, NST)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주사제 임상시험약의 조제와 관리 업무도 수행합니다.… 박효순 기자 2024-02-23
혈압 높으면 덜 짜게?...하루 '이것' 2개 먹는게 더 좋다 바나나, 시금치, 고구마와 같이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덜 짜게 먹는 것보다 바나나 2개가 더 좋다는 것. 최근… 이지원 기자 2024-02-23
"공격적이거나 둔해지거나"...이런 증상도 뇌종양 신호?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와 뇌 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한다. 뇌종양은 발생 부위에 따라 원발성 뇌종양과 전이성 뇌종양으로 구분된다. 원발성 뇌종양은 뇌 자체에서 시작된 암을… 권순일 기자 2024-02-23
“피 뽑지 않고 혈당 측정?... 이런 스마트워치는 사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잴 수 있다는 스마트워치 또는 스마트링 장치를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는 FDA가 손가락을 찌르거나 피부를 관통하지 않고도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2-23
박신양 “하루에 30분도 못 서있어”…그가 앓는 '이 병', 뭐길래? 배우 박신양이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갑상선항진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신양은 10년째 화가 생활을 하다가 최근 건강이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박신양은 “갑상선항진증이… 최지혜 기자 2024-02-23
"벽에 팔 부딪혔을 뿐인데"...세균이 '살 파먹어' 팔 잃은 女, 무슨 일? 벽에 팔을 부딪혔을 뿐인데, 팔을 아예 못쓰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무리 작은 상처도 쉽게 봐선 안된다며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게 그의 메시지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2-23
"음식 구하는데 용이했다?"...ADHD, 인류 진화에 도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충동성, 혼란,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경 발달장애로 매년 진단받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ADHD에 대한 인식은 일관되게 부정적이다. 하지만 《영국 왕립학회 회보 B: 생물학(Proceedings… 박주현 기자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