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스트레스 받으면...맏딸 '이것' 빨리 온다?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딸은 사춘기를 일찍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연관성은 맏이로 태어난 여자 아이에게서만 나타났으며, 남자 아이나 첫째가 아닌 여자 아이들에게서는… 지해미 기자 2024-02-22
"방광에 염증도?"...몸속 대장균 '이것' 못하면 병 생겨 박테리아의 일종인 대장균이 세포 표면에서 셀룰로스(섬유소)를 만들지 못하면 독성이 강해져 심각한 병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은 사람의 병을 재현한 실험 모델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부 대장균은 사람에게… 김영섭기자 2024-02-22
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70대 노년층과 '이것'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 발견되는 장내미생물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통해 조기 진단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정은지 기자 2024-02-22
"상사 몰래 운동하라!"...일하면서 몸 푸는 동작 4가지 상당수 직장인들이 하루 8, 9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 눈이 피로할 때는 시선을 가끔씩 멀리 두는 것이 좋고,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초콜릿 혹은 에너지 바를 먹으면서 에너지를… 권순일 기자 2024-02-22
"맛난 참치, 수은 걱정?"...50년 간 농도 변함없다, 먹어도 OK 중금속인 수은 농도에 민감한 일부 사람을 뺀 건강한 사람은 참치 맛을 계속 즐겨도 될 것 같다. 참치의 수은 농도가 최근 50년 동안 더 이상 높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개발연구소(IRD)… 김영섭기자 2024-02-22
30분도 필요없다, 매일 '이 만큼' 운동... "뇌 생생 사망률 뚝" 운동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이런 운동이 뇌 영역에도 뚜렷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Association Between Accelerometer-Derived Physical Activity Measurements and Brain Structure: A Population-Based Cohort Study)가 있다. 독일 신경퇴행성질환센터… 권순일 기자 2024-02-22
"커피 대신 '이런 차' 마셔라"...심장 지키고 몸속 염증 없앤다 잠을 쫓아야 할 때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그냥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뭔가를 마셔야 한다면 커피보다는 차(茶)를 선택하는 게 건강에 이롭다고 건강정보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소개했다. 각 차의 성분에 약간씩 차이가… 김근정 기자 2024-02-22
“목주름 관리에 진심”...박준금이 선보인 방법은? 배우 박준금이 목주름 가리는 팁으로 스카프를 추천했다. 최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스카프 스타일링 방법에 대한 영상이 공개됐다. 박준금은 긴 스카프를 머리에 한 번 묶고 남은 끈을 목에 두르는 등 다양한… 최지혜 기자 2024-02-22
유방암 '이 나이'부터 매년 검사하면...사망률 42% 뚝 떨어져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조영술(유방 X선 검사)은 언제 시작해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을까? 40세에 시작해 79세까지 매년 검진을 받은 여성의 사망률 감소율이 가장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북미방사선학회(RSNA) 학술지… 한건필 기자 2024-02-21
같은 공간에 있어도 男女, '이렇게' 보는 것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생각하는 방식에서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장소에 있어도 남성과 여성은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 학술지《폭력과 성(Violence and Gende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은 밤에 같은 공간에 있어도 공간을… 박주현 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