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누워라?” 소화 잘 안되는 사람은 ‘이렇게’ 자라 속쓰림이 심하다면 잘 때 왼쪽 방향으로 눕는 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소화불량, 속쓰림 등 소화기 문제가 있는 사람은 오른쪽보다 왼쪽 방향으로 누워서 자는 게 이롭다.… 최지혜 기자 2024-01-06
잠 못 자면 중년 인지 기능 '뚝' ↓… "양보다 질이 중요" 30대와 40대에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은 10년 후에 기억력과 사고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와 노스웨스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1-05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영아 돌연사, 30분 전 일어나는 일...수면 중 열나며 경련 최근 의학계가 1세 미만의 영아가 수면 중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영아돌연사 증후군'(SIDS)을 예방할 실마리를 찾았다. 그간 의학계는 영아돌연사의 확실한 원인을 알 수 없어 손 쓸 도리가 없었다. 미국에서는 SIDS로 연간 3000여… 최지현 기자 2024-01-05
"깜짝이야!"했다가...나이들수록 무덤덤 안 놀라, 왜? 아이일 때는 온 세상이 놀라움으로 가득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크게 놀랄 일이 줄어든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이러한 현상이 뇌가 '놀라움'을 배우고 성장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바젤대 연구팀이… 김근정 기자 2024-01-05
보청기, 청력 넘어 생존템? "수명 연장 도와" 나이가 들면서 듣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일까는 우려 때문에 보청기를 선뜻 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력을 넘어 오래 살기… 박주현 기자 2024-01-05
간 이식, 기다림 줄어드나?...간 '작은' 사람도 기증 가능성↑ 간 이식이 필요한 중증 간질환 환자들의 절실한 기다림이 향후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최근 국내 의료진이 보다 작은 크기의 간을 이식해도 기존과 거의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임종언 기자 2024-01-05
“42살 차이라니!" 60세男과 18세女 연애...이게 가능? 42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하는 18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유니라드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케이샤 루이즈는 헬스 트레이너인 60세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케이샤는… 최지혜 기자 2024-01-05
"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 일간지 ‘더선(The Sun)’은 소아치매를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산필리포증후군을 앓고 있는 새디… 지해미 기자 2024-01-05
눈 나쁜 것도 서러운데… "백내장 어르신 낙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눈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노인성 안질환을 겪는이들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낙상과 골절 위험도 조심해야 하는데, 최근 해당 질환을 겪는 노인들이 겨울이 아니더라도… 정희은 기자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