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도 좀 쉬자"...90분 일 한 뒤엔 ‘이것’ 하라! 한 가지 일에 장시간 몰두하면 집중력과 수행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이 현저하게 증가한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지 않고 집중력을… 권순일 기자 2024-03-07
심장 두근두근 막 뛰는 사람...커피 마셔도 될까?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고 일상적인 존재가 된 커피.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도 커피를 마셔도 되는 걸까? '미국 심장협회(AHA)'는 전문가 의견과 연구 결과를… 김근정 기자 2024-03-07
“음식이 무서워” 3살 英아이, 섭취 거부로 영양실조...왜? 영국의 세 살배기 소년이 음식을 무서워한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올리버 테일러(3)는 2살부터 음식 섭취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올리버는 음식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회피성 제한 음식 섭취 장애(ARFID)로… 최지혜 기자 2024-03-07
"술 약해졌나?" 전보다 숙취 심해졌다면? '이것' 때문일 수도 롱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감염 전보다 심한 숙취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코로나19 감염에서 회복된 후에도 장기간 증상이 지속되는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참가자… 지해미 기자 2024-03-07
"불안하냐? 나도 불안하다"...불안은 장(腸) 속에 있어, 전염 가능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결혼식에 축사를 하기 전 느끼는 불안을 사회적 불안이라고 한다. 이런 불안이 강해지면 사회적 공포나 불안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불안감이 우리 장(腸)에 있어 전염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3-07
하루 1시간 스마트폰 보는 3살 兒...단어 400개 덜 이해 태플릿이나 스마트폰 등을 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어린아이들의 언어 능력 개발이 늦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른들과의 상호 작용이 적고 부모로부터 더 적은 단어를 받아들이고 더 적은 대화를 듣게 되기 때문이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박주현 기자 2024-03-06
자다가 숨 헐떡 '이것'...치매 위험 50% 높인다 수면 무호흡증을 단순히 코골이의 원인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장애를 유발하고 때로 호흡이 멈춰 심장, 정신 건강은 물론 뇌 기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뇌의… 김근정 기자 2024-03-06
성소수자, 매독 성병 느는데... '이 약' 먹었더니 절반 감소 성소수자들의 성병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게 성관계 후 항생제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을 복용하게 했더니 성병 발병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열린 ‘레트로바이러스 및 기회감염 학술회의(Conference on Retroviruses and… 한건필 기자 2024-03-06
고구마·바나나·케일 자주 먹었더니... 혈압·근육에 변화가?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일으키는 심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삶이 망가지는 투석, 신장 이식 가능성이 높은 만성콩팥병도 고혈압이 원인이다. 고혈압 전 단계라도 방심하지 말고 혈압을 내려야 한다.… 김용 기자 2024-03-06
코로나 걸린 후 계속 아픈 이유...체내 '이것' 흐름 막혀서? 코로나19에 걸린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부 증상을 갖고 있는 롱코비드가 체내 철분 결핍이 문제 일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코로나19 장기 회복의 핵심 요인이 체내 철분이라는 것이다. 미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할 드레이크스미스… 정은지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