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권순일 기자 2024-01-13
나는 오래 살 수 있을까? "한발로 서보면 알 수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아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의사들이 고안한 기본적인 근력… 박주현 기자 2024-01-13
하루 첫 커피는 9시 반 이후...마지막 커피는 몇 시에?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밤에 뒤척이고 깨어 있는 동안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럼에도 커피를 끊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하루에 어느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을까?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성인의… 박주현 기자 2024-01-13
[많건부] 술 취해 '이 자세'로 자면 안되는 이유는?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술에 취해 팔이나 다리가 굽어져 잠들 때가 있습니다. 알코올로… 정은지 기자 2024-01-13
“살 빼려면 천천히 먹어라”...이 다이어트 전략, 현실은? 지금도 “어떻게 살을 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음식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도무지 효과가 없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스트레스가 또 체중을 늘리는 원흉이다. 스트레스는 비만의 원인일… 김용 기자 2024-01-13
'이 진통제' 임신부도 괜찮다 했는데 ...자녀 어휘력 늦춘다고? '타이레놀'로 대표되는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을 임산부가 자주 복용하면 자녀의 언어 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타이레놀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해열·진통제로 임신한 사람이 먹어도 안전한 약으로 알려졌다.… 임종언 기자 2024-01-13
매일 '이것' 2컵 마시면...女 유방암 재발 막아준다 대두를 비롯한 콩류와 견과류 섭취를 늘리면 유방암 재발을 막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킴멜 암 센터 과학자들이 주축을 이룬 연구팀은 대두를 비롯해 리그난(씨앗, 견과류… 권순일 기자 2024-01-13
또 폐렴, 독감 증가세... “노약자는 당분간 마스크 쓰세요” 겨울엔 호흡기 건강이 위협받는 시기이다. 최근 미세먼지까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독감(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여전히 많은 가운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입원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한… 김용 기자 2024-01-13
사랑의 유효기간 뇌 ‘이것’에 좌우…적어질 때 다른짝 찾는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차를 타면 마냥 행복하다. 때론 교통 체증도 꾹 참고 견뎌낼 수 있다. 각종 갈망의 근원이 되는 ‘쾌락 호르몬’ 도파민이 사랑을 유지하는 데 큰 힘을… 김영섭기자 2024-01-13
"분홍 단발 어울려" 아이유 이런 탈색 처음이야 ...머릿결은? 가수 아이유가 분홍색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11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은 분홍색 머리로 탈색과 염색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은 “이런 탈색머리 데뷔하고 처음 본 것 같다”며 “피부가 하얘서 더 잘… 최지혜 기자 202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