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위험 높은데도... "자기 눈 질환 너무 몰라요" “간단히 볼 게 아닙니다. 유병률이 벌써 20%(당뇨망막병증)에 이른 것도 있어요. 문제는 이들 모두 증상이 심해지고 나서야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소엔 별 관심이 없는 거죠." 17일 대한안과학회 이종수 이사장(부산대병원 안과… 윤성철 기자 2024-01-17
"사랑한다지만" 연인의 '이런' 모습...미래 없다는 신호 연인 관계에서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것만큼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미래에 대한 설렘, 함께 그려나갈 계획에 대한 기대도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어느 한 쪽만 함께… 지해미 기자 2024-01-17
"다 벗고 자면 성생활도 더 만족?"...알몸vs잠옷 차이는? 다 벗고 알몸으로 자는 사람들이 잠옷을 입고 자는 사람들에 비해 성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외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었고 늦게 자는 올빼미형이 많았다. 미국의 한 침대회사(Avocado Green… 정은지 기자 2024-01-17
가난한 사람이 염증 앓으면...암 심장병 사망 위험 ‘쑥’ 가난한 사람이 만성 염증까지 앓으면 암과 심장병으로 숨질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빈곤과 염증이 각각 높이는 사망 위험을 합친 것보다 훨씬 더 큰 승수 효과(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1-17
불 꺼!...밤 밝히는 조명등 황반변성 위험 높여 휘황찬란한 조명 덕분에 밤에도 낮처럼 활동을 하는 현대인들. 하지만 야간에 실외 인공조명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인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 가능성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주대 의대 안과… 권순일 기자 2024-01-17
눈곱 자주 끼고 눈물이 왈칵... '이것' 때문?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눈이 건조하고 뻑뻑한 안구건조증을 걱정하기 쉽다. 하지만 눈물이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유루증(눈물흘림증) 역시 안구건조증만큼이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질환이다. 유루증은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건조한 눈은 찬바람만으로도 자극을… 이지원 기자 2024-01-17
"노쇠할수록 SNS 사용 많아"... '어르신 85.7%' 모바일로 인터넷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스마트폰 사용률은 높지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활용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10명 중 6명 이상은 앱을 스스로 설치하거나 삭제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임종언 기자 2024-01-17
심혈관 지키려면...나쁜 콜레스테롤만 줄이면 된다?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 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김근정 기자 2024-01-17
"내 귀에 병이?"...왜 자꾸 귀가 '먹먹' 막히는 걸까? 비행기를 탔을 때 귀막힘 증세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회성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종종 귀가 먹먹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귀막힘이 있으면 자꾸 귀를 파려고 하지만 피해야할 행동이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아이칸의대 이비인후과… 정은지 기자 2024-01-17
'이 채소' 덕에 20kg 빼...개그우먼 박세미 다이어트 비법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0kg 감량을 이끈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20kg 식단, 운동, 보조제 싹 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세미는 “시상식 드레스 입을 날이 일주일 남았다.… 이지원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