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전문 美인기 유튜버...췌장암으로 사망, 눈물로 작별고해 동물원 ‘더 렙타리움’의 설립자이자 527만 구독자를 모은 미국 인기 유튜버 겸 파충류 전문가 브라이언 바치크가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54세. 그의 사망 소식은 15일 브라이언 바치크의 공식 SNS를 통해 알려졌다. SNS에는… 이지원 기자 2024-01-17
[건방진 퀴즈]검지가 약지보다 짧다vs길다...사이코패스 알 수 있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4 Q. 손바닥을 곧게 펴보자. 다음 둘 중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성향을 지닌 쪽은? ⓛ High 2D:4D 비율=검지가 약지보다 더 긴 형태 ② Low 2D:4D 비율=검지가 약지보다 더… 정은지 기자 2024-01-17
"살 찌는 건 마찬가지"...100% 과일주스의 배신?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서 맛있게 믿고 마신 ‘100% 과일주스’. 모두 과일로 이뤄져서 좋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이런 과일주스들이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어 섭취량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는… 정희은 기자 2024-01-17
“한번 사용했는데 뭐지?”...화장 스펀지 반 자르니 '이것' 나와 단 한 번밖에 사용하지 않은 화장 스펀지를 반으로 가르자 곰팡이가 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자인 케이틀린 손(Kaitlyn Son)은 화장 시 쓰는 스펀지를 가위로… 최지혜 기자 2024-01-17
조기 사망 부르는 '건강염려증', 혹시 나도? 건강 염려증(HC)이 심하면 일찍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체적으로 건강 염려증 그룹은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일찍 죽을 가능성이 대조군보다 8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정희은 기자 2024-01-17
"배에 꽉 찬 가스"...방귀 트림 말고 어떻게 내보내지? 방귀와 트림은 자연스런 생리 현상이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뀌거나나 트림을 한 사람은 당황하기 쉽다. 과연 방귀와 트림은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인가. 사실 방귀와 트림은 신체가 가스를 배출하는 두 가지 대표적… 권순일 기자 2024-01-17
35년 콧병 전문의가 말하는 '인생 뚫리는' 코 건강 관리법 "콧병은 인생병입니다. 저는 인생병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35년 콧병 전문의이자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을 이끌고 있는 이상덕 병원장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이는 35년이란 시간 동안 코를 전문 치료하면서 얻은 정체성이자, 국내 콧병 치료를 주도한… 최지현 기자 2024-01-17
염증 높이고 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최근 30년 동안 우리나라 질병의 변화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염증 수치가 높아지고 장 관련 병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특히 대장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실감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역시 식습관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4-01-17
77년 역사...탁월한 시력교정술에 외국의사들 '엄지척' 서울성모병원 안(眼)센터에 들어서면 로비에 특별한 액자가 걸려있다. 2009년 2월 16일, 이곳에서 선종(善終)한 고(故) 김수환 추기경 친필 휘호, '눈은 마음의 등불'이다. 선종 당시, 추기경이 남긴 것은 묵주 1개와 안구 2개뿐. 그런데,… 윤성철 기자 2024-01-17
유방암 위험 44%로 껑충...위험한 호르몬 치료제는? 폐경기 여성이 호르몬 치료를 위해 여성호르몬 일종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토겐이 모두 함유된 약을 복용 시 유방암 위험이 4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상계백병원 외과 곽금희 교수와 산부인과 육진성 교수는 2002~2019년동안… 임종언 기자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