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재발 여부, 소변검사로 알 수 있다" 방광암 수술을 받은 뒤 재발여부를 고통스러운 방광경 검사가 아닌 소변검사로 상당수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파리에서 열린 유럽비뇨기과학회 정기 학술대회(EAU24)에서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4-09
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김용 기자 2024-04-09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서울대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4-09
임신 중 대마초 피면...자녀 자폐증 위험 높아 독일이 4월부터 대마초를 합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대마초가 합법인 독일이나 태국에 여행할 때는 음료·케이크·담배 등을 통해 대마초 성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임신 중 대마초를 사용하면 자녀가… 김영섭기자 2024-04-09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알리사 데이비스(26)는 항상 피로를 달고… 지해미 기자 2024-04-09
"투표할 기운도 없어" …女 아프면 투표 안간다 한국에서 건강 상태의 악화에 따른 투표참여 수준의 감소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에서 건강 악화로 인한 여성 유권자들의 투표참여 수준의 감소가 두드려진다. 한국외대 이재묵 정치외교학과 교수(교신저자)와 스탠포드대학교… 박효순 기자 2024-04-09
"뱃살 보소" 미자, 40대 되니 안 빠진다는 군살...어떻게 뺄까 개그우먼 미자가 20년차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잠깐만 관리가 소홀해도 바로 뱃살이 쪄 티가 나고, 40대가 되면서 군살이 안빠진다는 것. 지난 7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남들보다 적게 먹고 운동도 하는데 안… 정은지 기자 2024-04-09
아직 젊은데 암 걸리는 이유?... '이것' 빨라졌기 때문 암에 걸리는 젊은 성인들이 급증하면서 원인을 찾기 위한 연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나이보다 빠르게 몸이 늙어가는 것이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 연구 협회(American… 박주현 기자 2024-04-09
15개월 시한부 받은 女...항암치료 했는데 "암 안걸렸다", 무슨 일? 희귀 혈관암으로 15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성이 애초에 암에 걸리지 않았단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영국 일간 더선은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이션에 거주하는 리사 몽크의 기막힌 사연을 보도했다. 2022년 말 그는… 지해미 기자 2024-04-09
'이 차' 마시면...침 속 바이러스 99.9% 감소시켜 홍차 녹차 등 차 한 잔을 마시면 코로나-19와의 싸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연구팀은 홍차 녹차 등 5종의 차가 입 안의 침(타액)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비활성화)하는… 김영섭기자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