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것'으로 화장 닦았는데”...세균·곰팡이 득실하다고? 시중에서 유통 중인 화장솜 제품 일부에서 세균과 진균(곰팡이) 등이 검출됐다. 21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화장솜 45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16개 제품에서 세균과 진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들… 이지원 기자 2024-03-22
"이 아이는 웃을 수도 울지도 못합니다" 무표정 사연은? 웃을 수도, 얼굴을 찡그릴 수도, 눈을 깜빡일 수도 없는 네 살 소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치료법도 없는 매우 희귀한 뇌신경질환, 뫼비우스 증후군(Moebius syndrome)이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영국에… 지해미 기자 2024-03-22
치매 걸릴 위험, 독감이 높을까? 코로나19가 높을까? 독감이 코로나19보다 신경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신경학회 학회지인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의료보험 청구 기록을 이용해… 한건필 기자 2024-03-22
"아파 죽고싶다"...끔찍한 '이 두통', 봄에 男이 더 고통 두통 중 가장 심각한 두통으로 알려진 군발두통(群發頭痛, cluster headache)은 자살 충동이 일어날 만큼 고통스러운 병으로 꼽힌다. 3∼4월에 환자가 특히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한두통학회(이하 두통학회)는 매년 3월 21일을 ‘군발두통의 날’로 정해… 박효순 기자 2024-03-22
“너무 많은 여성 담낭·담도암”...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보건소와 협력하여 39개 시·군 주민 2만 42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흡충, 장흡충, 회충, 편충, 폐흡충 등 장 속의 기생충이 대상이다. 조사 지역은 강… 김용 기자 2024-03-22
"모유수유 때문?"...1년간 손 저리고 두통 시달린 女, 알고보니 1년 넘게 두통에 시달린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여성 사연이 화제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피오나 도널드(41)는 아들 랄프를 2017년 9월 출산한 후 목 부근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머리에서는 압박감과… 최지혜 기자 2024-03-22
"男고환에 땀띠가?"...여름도 아닌데 땀 질질, 어떤 질환? 땀은 신체의 노폐물을 밖으로 빼내는 고마운 존재다.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에 갔을 때도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이마나 등 같은 곳에서 땀이 흐르기 마련인데, 간혹가다 이유없이 손과 발, 겨드랑이에서 땀이… 정희은 기자 2024-03-22
나이 들수록 얻기 어려워...비타민D에 영향 미치는 6가지 비타민D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다. 햇볕을 쪼이면 생성되는데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힘든 일이다. 다른 비타민처럼 음식으로 섭취하기도 어렵다. 비타민D가 풍부하게 함유한 식재료가 많지 않은 탓이다. 굳이 꼽자면 고등어, 우유, 달걀노른자… 권순일 기자 2024-03-22
“근육 감소 막으려면 ‘이것’ 마시면 좋다?” 커피 속에 들어 있는 천연분자 ‘트리고넬린’ 성분이 근육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트리고넬린은 커피와 호로파(콩과식물), 인체에서 발견된다. 싱가포르국립대 의대 연구팀은 근감소증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김영섭기자 2024-03-22
"'이 털' 뭐길래, 뽑다가 쇼크“...4% 생존률로 혼수상태 된 男, 결국 한 남성이 사타구니 부위에 난 털을 제거하려다 혼수상태에까지 이른 사연이 공개됐다. 극도의 복합적 쇼크상태에 빠졌다가 의료진이 예상한 4%의 생존 확률을 뛰어넘어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 남성, 무슨 일일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정은지 기자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