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인데 요로감염?" 방치 후...결국 17cm 종양, 자궁 뗀 女, 무슨 일? 난소암에 걸린 여성이 요로감염으로 진단받고 병을 방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온라인 진료를 통해 단순 비뇨기 감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3기 암에 걸린 상태였으며 자궁까지 떼어내야만 했다. 최근 영국 일간… 최지혜 기자 2024-05-19
밥 먹은 후 매실차 먹는 이유...소화 때문만은 아니었네? 5월이 제철인 새콤달콤 ‘매실(梅實)’은 ‘탐낼(每)만큼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는 나무(木)의 열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식이섬유소의 함량이 많아 저열량과 저지방의 음식으로, 매실주나 매실장아찌, 청이나 잼 등 다양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활용할… 정희은 기자 2024-05-19
"이 사람 결혼 상대자일까?"고민이라면...좋은 관계란 신호 3가지 평생의 동반자를 찾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좋은 사람인 것 같지만 결혼까지 해도 좋을까, 확신을 갖기도 쉽지 않다. 결혼하기에 ‘적합한’ 사람을 찾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수많은 경험적… 지해미 기자 2024-05-19
"몇 주 안에 죽는다"...20대女 안락사 최종 승인 받아 신체적으로 건강하지만 극심한 우울증을 앓은 네덜란드 20대 여성이 조력 자살로 삶을 마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가 조력자살을 신청한지 3년 반만이다. 영국 가디언,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당국은… 정은지 기자 2024-05-18
건새우·마늘종 볶음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건새우·마늘종 볶음은 ‘밥 도둑’이다. 그렇다고 밥을 많이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만큼 맛이 좋다는 의미다. 각종 영양소도 많이 들어 있다. 말린 새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은 멸치보다 많다. 마늘의 꽃줄기가 바로 마늘종이다.… 김용 기자 2024-05-18
“뇌졸중 후 말문 막혔다면…노래 부르는 게 좋아” 왜? 뇌졸중을 일으킨 뒤 말문이 막히는 실어증에 걸린 사람의 재활에는 노래가 좋으며, 이는 노래가 뇌의 구조적인 ‘언어 네트워크’를 복구해주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의대 연구팀은 뇌졸중 치료 후 언어장애인… 김영섭기자 2024-05-18
“전자담배 피웠더니 천식 발병 위험 252% 증가” 천식이 없었지만 지난 30일 동안 전자담배를 흡입했다고 보고한 사람은 이른 나이(27세 이전)에 천식이 발병할 위험이 252%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텍사스대 휴스턴… 한건필 기자 2024-05-18
이혼도 서러운데 알츠하이머병 위험까지? 끔찍한 순간을 겪고 나면 그 순간을 다시 기억하기 싫다. 하지만 그런 경험은 한 번씩 다시 살아나고, 그럴 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그런데 스트레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주현 기자 2024-05-18
“양가 부모님 건강이 너무 나빠지셨어”... 중년 부부의 간병 고민은? 중년 부부는 고민이 많다. 남편의 퇴직에 자녀의 취업이 늦어지면 경제적 부담이 늘어난다. 여기에 양가 부모님의 건강까지 악화된 경우 자식 된 도리를 다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 한창 노후를 설계할 시기에… 김용 기자 2024-05-18
음식 골고루 안 먹으면 나이 들어 인지력 '뚝' ↓ 건강을 위해 채식만 고집하거나 특정 음식만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특정 음식을 우선시하거나 생략하기보다는 이를 포함하는 식단이 뇌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