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자 아닌 ‘살아있는 환자’에…돼지콩팥 첫 이식 성공 유전자 변형 돼지의 콩팥(신장)을 ‘살아있는 환자’에게 처음으로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미국 NBC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유전자 변형 돼지의 콩팥을 혈액 투석… 김영섭기자 2024-03-22
배윤정 “13kg 뺐지만 뱃살 더”...몸매 유지 어떻게? 안무가 배윤정이 몸매 관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브라톱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뱃살 조금만 더 빼야겠다”며 “올해 수영복… 최지혜 기자 2024-03-21
“중년 여성 난소암 너무 많아”...꼭 주의할 사람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여성에게만 생기는 암이니 꽤 많은 숫자다. 매년 이 정도의 신규 환자가 쏟아져 중년 여성들을 괴롭히고 있다.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21
81세 할머니 뱃속에 "56년 동안 돌이 된 태아 발견"...결국엔 브라질 원주민인 81세 여성이 50년 이상 동안 몸에 아기를 품고 있다가 사망한 일이 보고됐다. 태아가 돌이 되어 56년을 엄마 품 속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일명 '스톤 베이비(stone baby)', 의학용어로는 리토페디온(lithopedion)이라… 정은지 기자 2024-03-21
국내 연간 암진료비 10조원 돌파...암환자 女112만 男82만명 최근 5년 동안 국내 암 진료비는 40% 가량 증가해 10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 수 역시 20% 늘어 여성 암 환자가 110만명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암 예방의… 임종언 기자 2024-03-21
"입에서 사과 썩는 냄새"... '이 병' 신호? 입 안 살펴봐야 할 것은? 20일은 세계 구강보건의 날이었다. 전문가들은 ‘입 속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는 인식을 높이고 있다. 양치질과 치실 사용 등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으로 치아를 관리하면 몸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해미 기자 2024-03-21
쉴 때 게임 1시간 더 하면...男 발기 안될 위험 '이만큼' 는다고? 여가 시간에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1.2시간(72분) 늘어날 때마다 남성의 발기부전 위험이 3.57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의학과학원, 북경협화의학원 연구팀은 중국 남성 20만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3-21
탄수화물 많이 먹었더니...고지혈증에 최악의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치료를 위해 식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음식을 잘 골라서 먹어야 한다. 과식(열량 과다 섭취)을 피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특히 포화지방(고기 비계 등)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고지혈증… 김용 기자 2024-03-21
"유연해도 문제?"...관절 과하게 꺾이면 '이것' 오래 간다고? 관절이 과도하게 꺾이는 ‘관절 이완(joint laxity)’ 또는 ‘관절 과운동성(hypermobility)’이 있는 사람은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영국의학저널 공중보건(BMJ Public Health)에 발표된 영국 브라이튼 & 서섹스 의대… 한건필 기자 2024-03-21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한숨 쉬는게 효과 있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한숨을 쉰다면 이미 감정 조절을 하고 있는 중이다. 스트레스, 회복력, 번아웃 등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원 캔디 위엔스 박사는 최근 자신의 저서를 통해 쉽게 실천해볼… 지해미 기자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