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꿈이 안 좋은 기억 지워준다? 꿈을 꾸는 것이 부정적 사건과 관련된 기억을 더 잘 처리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기억에서 지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틱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UCI)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5-17
“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본태성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699만여 명으로 전체 남녀 비율은… 김용 기자 2024-05-17
"넌 내게 과분해" 이 말도?...연인이 불안정하다는 뜻 8가지 행복해야 할 연인과의 관계에서 제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모든 문제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어쩌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연인에게 있는지도 모른다. 스스로에 대한… 지해미 기자 2024-05-17
“좋아하는 일엔 확 빠져라!”…그래야 ‘과소비’ 막는다? 식사 영화관람 게임 등 즐거운 활동을 하는 동안 주의가 흐트러지면 만족도가 뚝 떨어지고, 이는 과소비를 하거나 간식을 더 많이 먹는 등 ‘과잉 보상’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헨트대(Ghent… 김영섭기자 2024-05-17
신애라 “밥 전에 ‘이것’ 먼저"...혈당 천천히 올리는 비결? 배우 신애라가 혈당을 관리하기 위한 식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태국 호텔 뷔페에서 조식 먹는 팁을 다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밥을 먹기 전 샐러드를 먼저 먹고… 최지혜 기자 2024-05-17
"1년 만에 73kg 빼"...160kg였던 女 비행기서 벨트 안 잠겼었는데, 어떻게? 거의 160kg의 너무 뚱뚱한 체형 때문에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못하자 체중 감량을 결심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 결심 이후로 1년 만에 본인 체중의 절반에 가까운 11.5 스톤(약 73kg)을 뺄… 정은지 기자 2024-05-17
“퇴직 후 매달 내는 건보료에 한숨”...20일 병원에서 신분증 제시하는 이유? 20일(월)부터 건강보험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거나 약국에서 처방약을 구입하려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환자 본인, 건강보험 자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의무화되기 때문이다. 이를 위반하면 병·의원, 약국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건강보험… 김용 기자 2024-05-17
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콩팥에 돌 생긴다는데...탄산수는? 탄산음료는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탄산음료를 대신해 청량감과 수분 섭취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탄산수는 어떨까? 탄산수를 많이 마셔도 신장결석이 생길 수 있을까? 일단 걱정할… 김근정 기자 2024-05-17
"건조기에 '이 공' 넣으라고?"...빳빳한 수건, 뽀송하게 만들려면? 왜 호텔 수건처럼 뽀송뽀송하지 않는지, 집에서 쓰는 수건은 뻣뻣한 것만 같다. 수건의 촉감은 사용하면 할수록 쉽게 낡고 건조해 바삭해진다. 매번 새 수건을 살수도 없는 노릇. 낡은 수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정은지 기자 2024-05-17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타니아 엘리엇 박사가 아이가 아주 어릴 때 귀를… 지해미 기자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