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12일만 딱!"...전문 PT가 제안하는 10가지 운동 목표, 뭘까? 많은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운동 목표를 세워 달성하기도 전에 의욕을 잃는다. 목표를 너무 높게 세우면 중간에 지치기 쉽다. 이럴 때는 SMART 목표 설정이 도움이 된다. 구체적인(Specific)이고, 측정 가능하며(Measurable), 성취 가능하고(Attainable), 관련성… 지해미 기자 2024-05-31
요즘 고릿한 ‘발냄새’ 유독 심해졌다면?... ‘이것’ 의심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유독 발냄새가 심해진 사람이 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발에서 꼬릿한 냄새가 올라오는 것이다. 심하면 신발을 신고있는 상태에서도 냄새가 나고 주변인들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발에는… 최지혜 기자 2024-05-31
모델 장윤주, "힐링푸드로 관리?"...양념 없는 '3가지 조합' 뭐길래? 모델 장윤주가 소화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 게재된 영상에는 장윤주가 평소 자주 먹는 음식 등이 소개됐다. 장윤주는 “힐링푸드”라고 말하면서 누룽지,… 최지혜 기자 2024-05-31
"스타의 몸매 관리법?"...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빠진다고? 식습관 하나만 바꿔도 살을 뺄 수 있다는 건강정보가 넘쳐난다. 맞는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많다. 물론 개인의 상태에 따라 모든 다른 결과값을 나타낸다. 최근 연예인들의 몸매관리 식습관 중 레몬수를 마신다고… 정은지 기자 2024-05-31
"40대부터 男건강 주눅든다"...중년이면 당장 시작해야 할 건강습관 6 한국 남성의 건강 적신호는 40대부터 시작해 50대에 절정에 이른다. 30대부터 열심히 살면서 가족을 이루고 부양한 우리네 가장들은 막상 40대를 넘어 50대로 가면서 여기저기 조금씩 병들어 가기 마련이다. 이제라도 스스로의 건강도… 정희은 기자 2024-05-30
"美 젖소에 이어 알파카도"...조류독감 감염 첫 확인 미국에서 젖소에 이어 알파카도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저날 미국 농무부(USDA)의 발표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양성 반응을 보인 알파카들은 지난 5월 H5N1 조류독감 양성… 한건필 기자 2024-05-30
난치병 알레르기천식, 유전자로 연1회 치료? 알레르기 천식은 아직 완치가 되지 않는 난치병이다.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 뿐,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알레르겐)이 코를 침범하면 알레르기 비염이, 폐와 기관지를 침범하면 알레르기 천식이 생긴다. ‘키메라 항원… 김영섭기자 2024-05-30
"생각보다 더 심각하네"...잠 못 자면 몸에 생기는 충격적 변화들 충분한 잠은 건강에 있어 기본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지친 몸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절약·저장하며, 뇌를 쉬게 하면서 재구성·재분류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게 현실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지해미 기자 2024-05-30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김용 기자 2024-05-30
"1형 당뇨환자들 삶 의지 잃지 않게"...환우회 '희망가방' 마련한 이유? 1형 당뇨를 처음 진단받고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을 위해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앞장서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 30일 환우회는 ‘희망가방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6월 초부터 환우회는 1형 당뇨 진단 초기 가족에게 약 30여종의… 최지현 기자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