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말못할 고민 '질 건조'...꼭 노화 때문만은 아니다, 왜? 여성의 말 못할 고민 중 하나가 질 건조증이다. 질의 점액이 감소해 건조함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많은 여성이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이며, 폐경기가 지난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난다. 폐경 전 여성의… 지해미 기자 2024-04-07
"책을 읽는다고?" 50대女 플랭크 4시간30분 유지, 신기록 깼다 58세 캐나다 여성이 플랭크 동작 최장 유지 기록을 경신했다. 이 여성이 버틴 시간은 무려 4시간 30분. 자가용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 만큼이나 플랭크 자세를 유지한 것이다. 영국의 세계… 최지혜 기자 2024-04-06
천식 환자, 염증보다 먼저 치료해야 할 것은? 현재 천식의 치료법은 대부분 천식이 염증성 질환이라는 발상에 기초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 연구진은 생쥐와 인간의 폐 조직 샘플 분석을 통해 천식으로 인한 폐 손상의 원인이 염증이 아니라 기관지 수축으로 인한 기도… 한건필 기자 2024-04-06
美 술집 영업시간 줄였더니...살인 사건 절반으로 '뚝' ↓ 사소한 다툼에서 살인까지 술은 많은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촉발제가 된다. 실제 술집에서 술을 판매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폭력 범죄율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미국의사회 내과학(JAMA Internal… 박주현 기자 2024-04-06
"전립선암 환자, 204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날 것" 전립선암으로 진단받은 남성이 2040년까지 두 배로 급증하고, 이로 인한 연간 사망자 수도 8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립선암에 대한 란셋 위원회(The Lancet Commission)가 조사해 유럽 비뇨기과 협회 연례 회의(European Association of… 박주현 기자 2024-04-06
“노화 못 막아도 늦출 수 있다”... 최악의 식습관은? 노화를 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욕망이지만 나이 들고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는 있다. 잠을 잘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노화와… 김용 기자 2024-04-06
음식으로 외로움 달랜다? 뇌에 이유 있다 외로움을 느낄 때 음식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여성들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일부 여성들에게만 해당하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을 느낄수록… 박주현 기자 2024-04-06
나이 들수록 에어컨 필요한 이유… "선풍기로 역부족" 선풍기는 더위를 물리치는 ‘마법의 총알’이 아니다. 선풍기는 33~35°C 이상에선 몸 안의 땀을 내보내는 데 썩 도움이 되지 않으며, 땀 배출 능력이 떨어진 노인들에게는 특히 냉각 효과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4-06
"아빠, 치약을 왜 못 짜요?"...양치질로 치매 알 수 있다 치매 초기 증상을 빠르게 인식하는 것은 치매 치료의 중요한 첫걸음이다. 매일 양치질할 때도 치매 증상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신경정신과 의사인 리차드 리스탁 박사는 자신의 저서… 박주현 기자 2024-04-06
"홍콩 여행, 원숭이 조심하세요"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 주의 홍콩 여행 중 공원 등에서 원숭이를 보면 절대 만져서는 안 된다. 홍콩의 공원에서 야생 원숭이의 공격을 받아 다친 남성이 치명적일 수 있는 감염에 걸려 위독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블롬버그 등 외신에… 박주현 기자 202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