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지고 축 처진 피부...알고 보니 매일 '이것' 때문? 스트레스는 신체는 물론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심지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불면증, 예민함 등 외에 피부가 너무 건조하거나 혹은 갑자기 기름진 느낌이 든다면 이 역시 스트레스를… 김근정 기자 2024-05-08
현아 "한 달에 12번 쓰러져"… '김밥 한 알' 다이어트 때문? 가수 현아가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건강을 잃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현아의 일상이 예고됐다. 2년만의 컴백을 준비 중인 현아는 하루에 3캔씩 에너지 음료를 먹으며… 이지원 기자 2024-05-08
“암세포, 굶겨 죽여라!”… '이것' 차단하는 약물로 폐암 치료 폐암의 암세포를 쫄쫄 굶겨 죽이는 약물이 면역세포(T세포)의 힘을 강화하고 암세포의 힘을 약화해 좋은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암세포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타민을 섭취하지… 김영섭기자 2024-05-07
"알츠하이머병도 유전"...6명 중 1명은 부모에게 물려받아 알츠하이머병 환자 6명 중 1 명꼴은 유전적 원인에 의해 발병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스페인과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과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4-05-07
선천적 시각장애, 유전자 고쳐 치료한다 실명이나 시력 저하를 초래하는 유전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의 시력을 향상시킨 실험적인 유전자 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5-07
"벌 쏘였는데 간·콩팥 다 망가져"...죽을 뻔한 50세男 사연은? 거대 꿀벌에 쏘인 한 남성이 가까스로 죽음을 피한 사연이 화제다. 숨을 쉬기 어렵고 혈압과 혈당 등이 높아지는 등 증상을 겪은 것이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프리카 소말리아의 50세 남성은… 최지혜 기자 2024-05-07
"쉬는 날, 잠 더 잘까 말까?"...잠 보충 '이것' 위험 낮춘다 5월, 황금 연휴의 달이다. 쉬는 날 저마다 계획이 있겠지만 휴일에 누워 있는 것만큼 좋은 휴식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주말에 누워서 주중에 못잔 잠을 청한 사람들은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적은… 정은지 기자 2024-05-07
“50대 간암, 60대 폐암은 최악”...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사망 원인 통계’를 보면 2022년 한국인 사망 원인 중 1위는 ‘암’이었다. 암 사망률(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은 162.7명으로 2021년보다 1.0% 증가했다. 사망률은 폐암(36.3명), 간암(19.9명), 대장암(17.9명), 췌장암(14.3명), 위암(13.9명) 순으로… 김용 기자 2024-05-07
과민성방광 고치려다 치매?...관련 약물과 연관성 나와 과민성 방광증후군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인 항콜린제와 베타-3 작용제 모두 치매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병은 방광이 과민하게 반응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는 병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하루 8회… 임종언 기자 2024-05-07
갑상선 '요오드 치료'가 암-백혈병 유발?... "상관 없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대표적인 질환인 '그레이브스병'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이 암, 백혈병 발병과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환자 데이터를 구축해 분석한 결과다.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 기능이 지나치게 활발해지며 발생하는… 최지현 기자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