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목소리 2주 돼도 안 나으면?... 성대에 병 생겼을 수도 목이 쉰 상태가 좀처럼 낫지 않고 2주 이상 지속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병원을 찾아 성대 상태를 제대로 진단 받는 것이 좋다. 성대에 결절이나 용종(폴립)이 생기는 음성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윤은숙 기자 2024-05-07
女가 男보다 오래 산다지만... "여기 저기 더 많이 아파"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여성은 남성보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 공중 보건(Lancet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박주현 기자 2024-05-07
"생리통 약 먹었을 뿐인데"...31세女 온몸 물집 생겨 혼수, 무슨 일? 생리통을 완화하기 위해 진통제를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히고 피부가 벗겨져 17일 동안 혼수상태로 지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의하면, 31세 재클린 지맥은 생리통 때문에 평소와… 지해미 기자 2024-05-07
"20대 샤워 시간, 70대보다 12분 길다"...왜? 젊은 층이 나이든 사람들보다 평균 샤워 시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시장조사기관인 해리스 폴(Harris Poll)이 미국인 20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나이가 들수록 샤워 시간이 짧아질 가능성이 높았다. Z세대(18~27세)는 샤워… 박주현 기자 2024-05-07
"쇠막대, 몸 뚫고 심장 비켜가"...죽음 피한 기적의 男, 무슨 일? 쇠막대기가 회음부를 관통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최악의 사태는 비켜간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브라질에 거주하는 57세의 이 남성은 5m 높이의 비계(건축공사 시 높은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임시가설물)에서 떨어지는… 지해미 기자 2024-05-07
가만 있지 않고 '이 운동' 했더니...머리까지 똑똑해지네 살을 빼거나 건강을 위해 걷거나 달리는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이 뇌 속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머리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권순일 기자 2024-05-07
"하루 '이 오일' 7g 먹어라"...나쁜 장 세균 없애고 암세포 죽여 올리브 오일이 전반적인 식단의 질에 관계없이 치매로 인해 사망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후속 연구(Health… 권순일 기자 2024-05-07
'체중 317kg' 英서 가장 무거운 男...사망 후 장례식 못 올려, 무슨 일? 몸무게 317kg으로 집에서 갇혀 지내야했던 영국에서 가장 뚱뚱했던 남성이 이달 초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재 제대로 된 장례식을 못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타깝게도 시신이 너무 큰 이유 때문이다.… 정은지 기자 2024-05-07
“꼭 청소해야 돼?”...에어컨 그냥 쓰다간 ‘이곳’ 위험 에어컨 계절이 다가왔다. 일부 가정집에서는 벌써부터 에어컨을 틀기 시작했다. 간혹 귀찮다는 이유로 에어컨을 청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작년 여름 사용했던 에어컨을 그대로 틀면 호흡기 건강이 악화할 수… 최지혜 기자 2024-05-07
[건강먹방] "입 대고 마셨는데"...페트병 물, 며칠 후 마셔도 될까? 페트병 형태의 음료는 편리하지만 주의사항도 그만큼 많다. 한 번이라도 병 입구에 입이 닿으면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이나 설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개봉하지 않은 페트병이라도… 최지혜 기자 202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