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에 5cm 털이?"...30년간 흡연男 목 속에 털 자란 사연은? 30년 동안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우던 남성의 목 안쪽에서 털이 계속해서 자라는 희귀한 사례가 보고됐다. 오스트리아 국적의 이 남성(52)은 2007년 쉰 목소리와 호흡 곤란, 만성적인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지해미 기자 2024-06-27
"살 빼기? 2-2-2를 기억하라!"...3주만 따라 해도 몸 달라진다, 뭐길래? 숫자 2를 기억하라! two-two-two! 살 빼는 마법의 숫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지속적으로 틱톡에서 유명한 조지아 출신의 다이어트 코치 제나 리조의 운동법과 식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리조는 특히 지난주 자신의 2-2-2 프로그램에… 정은지 기자 2024-06-27
줄기세포로 당뇨병 고친다?... "췌장 기능 회복 효과 확인" 실험적인 줄기세포 치료법이 일부 환자의 인슐린 생산을 회복시켜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21일~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열린 미국당뇨병협회 연례회의에 소개된 시카고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26
"88→44kg" 김신영, 13년간 유지...비결은 '이 습관' 버리기? 방송인 김신영이 13년 유지어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만의 체중 관리법을 공개했다. 과거 44kg를 감량하고 약 13년째 유지 중인 그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최지혜 기자 2024-06-26
"외로워 죽겠다"...오래 지속되면 '이 병' 위험 56% 높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만성적 외로움이 공중보건의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외로움이 매일 담배 15개비씩… 지해미 기자 2024-06-26
"키 168→183㎝ 다리 15㎝ 늘여"...5억 넘게 쓴 女, 이유 들어보니 다리를 연장하는 수술에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원) 가까이 쓴 한 여성이 뼈에서 철심을 제거하는 마지막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모델 테레시아 피셔(32)는… 지해미 기자 2024-06-26
아침에 먹는 양배추 vs 브로콜리... 염증·노화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맹물이다. 덥다고 찬물을 들이키지 말고 위 점막에 자극이 적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기상 직후 유산균부터 마시면 위산으로… 김용 기자 2024-06-26
"여러분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정부, 2027년까지 100만명 심리상담 지원 정부가 다음 달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윤석열 정부 임기 안에 국민 100만명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 정책 혁신위원회'는 26일 서울… 최지현 기자 2024-06-26
100만명 중 65명 걸리는 '이 질환'...14년 추적 끝에 첫 진단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천성 유전병 중 하나인 'AMED 증후군' 진단이 나왔다. 해당 질환자는 지난 2010년 서울성모병원을 찾은 (당시) 10대 자매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등 유전자 검사를 통해 14년 만에 정확한 진단을… 임종언 기자 2024-06-26
선우용여 "녹화 중 말 어눌해져" …뇌경색 당시 상황 보니? 배우 선우용여(78)가 뇌경색 이후 건강을 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방송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을 보여 응급실을 찾은 바 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집2’에서 선우용여는 “나는 요즘 욕심을 내려놓고 건강한 생활을… 이지원 기자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