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염증에 변화가? 블루베리는 푸른색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노화) 효과를 낸다. 미국 농무부(USDA)가 노화를 늦추는 식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진달래과에 속하는 관목성 식물인 블루베리는 열매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게 따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가격이… 김용 기자 2024-06-27
밤에 밝은 빛 피하면…‘이 병’ 위험 줄일 수 있다? 밤에 밝은 빛을 쬐면 제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플린더스대 연구팀은 약 8만5000명의 건강 데이터와 약 1300만 시간에 걸친 조명 센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6-27
“발진에 고름" 단순감염으로 오진...건장한 20대男 거의 죽을 뻔, 무슨 일? 건장한 20대 미국 남성이 패혈증에 걸렸으나 단순 피부 감염이라 오진 받고 하마터면 사망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패혈증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순식간에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병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최근… 최지혜 기자 2024-06-27
송은이, 살 빼려 '이것' 끊었는데...기관지염 생겼다, 무슨 일? 개그맨 송은이가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은혜 갚은 말티즈 장항준이랑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30년지기… 이지원 기자 2024-06-27
[메디피플 365] 심신 지친 환자들에 위안과 격려 전하는 간호사 "암 환자들은 진단부터 수술, 방사선 및 항암화학요법까지 긴 치료 과정을 겪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반복적인 치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쉽습니다. 이들은 식사나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박효순 기자 2024-06-27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부실해서 근육량 준다는데, 사실일까? 간헐적 단식은 열량(칼로리)을 계산하지 않고 몸무게를 줄이는 다이어트법이다. 최근 간헐적 단식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를 둘러싼 일반인의 통념에 네 가지 잘못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시카고… 김영섭기자 2024-06-27
“췌장암·간암 중년 여성 환자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간암은 여자 3924명, 남자 1만 1207명이다. 술-담배가 연상되는 간암- 췌장암 환자 중 60대 여성… 김용 기자 2024-06-27
"간을 몸속에서 키운다?"...작은 간 이식해 간 기능 회복했다 간암 말기 환자가 작은 간을 이식 받아 몸 속에서 용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김종만 교수팀은 기증자의 '왼쪽 작은 간(간 좌엽)'을 환자에게 이식해… 최지현 기자 2024-06-27
"양치 후 가글 바로 한다?"...구강청결제가 치아에 독이 될 때 구강 건강을 위해 양치 후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치아를 더 튼튼하게 하고 상쾌한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서다. 이 가운데 최근 영국의 한 치과의사가 양치 직후에는 구강청결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을… 지해미 기자 2024-06-27
"서방형 케타민 알약, 난치성 우울증 치료에 도움" 약물성분이 천천히 방출되는 서방형(徐放型) 알약 형태의 케타민이 환각 부작용 없이 난치성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다국적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