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거식증에도 효과 있다? 거식증은 특정 뇌 화학물질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의 보상 체계와 관련된 신경 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결핍과 관련돼 있어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네페질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한건필 기자 2024-07-12
심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머리랑 피부 다 벗겨져…알고 보니 '이 질환'? 요로감염증 진단을 받았던 한 여성이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계속해서 도움을 청한 덕분에 살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치료 후 신체는 회복됐지만, 현재 그는 심한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중이다. 영국 일간 더선의… 지해미 기자 2024-07-12
“9kg 빠졌다!“ 심진화 ‘이 운동’…티안나게 뺐다고? 최근 9kg을 감량한 개그우먼 심진화가 여전히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진과 함께 “엄마 9.5kg 빠진 거 티나 안나?”라는 글을 올렸다. 다음날에는 “야밤 실내… 최지혜 기자 2024-07-12
"내가 알츠하이머? 앞으로 어떻게 되나" …알려주는 앱 나왔다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고 난 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첫 번째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이다. 의사조차도 명확하게 해줄 수 없었던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통해 들을 수… 박주현 기자 2024-07-12
파스타에만? 비빔국수, 라면에도 토마토 넣었더니... 이런 변화가? 파스타에 토마토는 참 잘 어울린다. 맛을 내고 양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최고의 양념이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지만 으깨거나 갈아서 요리에 활용한다. 수프부터 소스, 퓌레, 절임, 케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요즘 별미인… 김용 기자 2024-07-12
독감주의보 22개월 만에 해제...역대 최장 기록 코로나19 유행 직후인 2022년 9월부터 22개월 동안이나 우리나라에서 이어졌던 독감주의보가 해제됐다. 역대 최장 기록이다. 12일 질병관리청은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12일 해제했다.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3주 연속 기준 아래로 떨어지며… 최지현 기자 2024-07-12
젊은 대장암 환자 사망, 양자컴퓨팅 기술로 예측 국내 연구진이 조기 발병 대장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은 확률로 예측할 수 있는 양자 컴퓨팅 기반 모델을 개발했다. 조기 발병 대장암은 50세 미만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대장암이다.. 연세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7-12
잠 안 올 땐, 수면제보다 ‘이것’이 더 낫다? 멜라토닌 보충제는 알약 형태의 수면 호르몬이다. 미국의사협회지(2022년 2월) 데이터를 보면 최근 20년 동안 멜라토닌 보충제의 이용량이 약 5배(478%)나 늘어났다. 이는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이 늘었지만, 멜라토닌 보충제가 숙면에 도움이 될… 김영섭기자 2024-07-12
"대장에 용종 3800개 꽉 차" …최준용 아내, '이 질환'으로 대장 들어내 배우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건강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준용은 아내인 한아름의 건강을 걱정하며 “저희 아내는 대장 전체가… 이지원 기자 2024-07-12
아침형 인간이 똑똑하다? "늦게 자는 사람이 인지 기능 더 좋아" 다음 날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가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윈스턴 처칠과 같은… 박주현 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