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나이가 진짜 나이"...몸 뼈 천천히 늙게 하려면?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된다. 뼈가 아프면 움직임이 불편해져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되기 십상이다. 뼈 나이가 사실상 진짜 나이가 되는 셈이다. 평소… 권순일 기자 2024-08-28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찾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질 때는 이미 암이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된 경우가… 지해미 기자 2024-08-28
"내 얼굴, 남편과 아들도 못 알아봐"...50대女 평생 겪은 이 증상, 뭐길래? #길 건너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잘생긴 남자가 미소 짓는다. 자길 보고 웃고 있다는 걸 깨달은 여성은 괜히 얼굴이 붉어졌다. 남자가 자전거에서 내려 갑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온다. 가까이 와서야 이내 그… 정은지 기자 2024-08-28
1년 만에 16kg 뺀 윤승아...주당 1kg 빼는 비결 있다, 뭘까? 배우 윤승아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지어터의 다이어트는 계속 된다. 식단부터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이번 주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일주일 동안의 다이어트… 최지혜 기자 2024-08-28
“평생 못 걷는다 했지만"...희귀병 소녀 18세에 첫걸음, 무슨 사연? 희귀병으로 평생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받은 영국 소녀가 18살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조셀린(18)은 생후 3개월 만에 차지증후군(CHARGE syndrome)이라는 희귀 유전병에 걸렸다. 긴급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난… 최지혜 기자 2024-08-27
“나도 혹시, 분노조절장애?”…‘이것’ 탓에 분노 끓는다 분노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본능적이다. 나를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일종의 생존반응이다. 하지만 이를 적절히 통제·관리하지 못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걷잡을 수 없는 통제불능의 분노는 신체적,… 김영섭기자 2024-08-27
“콩팥 갑자기 나빠지면, 온갖 치매에 다 걸릴 수 있다?” 콩팥 기능이 갑자기 나빠지는 급성신부전(급성콩팥손상)을 겪은 적이 있으면 각종 치매에 걸릴 위험이 부쩍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스톡홀름에서 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고, 콩팥(신장) 기능에 대한 데이터가 있는… 김영섭기자 2024-08-27
의사들 계속 오진한 7세 이상행동...숨쉴 때 '이것' 문제였다, 왜? 혹시 아이가 자꾸 킁킁대며 코를 골거나 잠을 잘 못자고, 언어 및 행동 발달도 늦어진다면 계속 입으로 숨을 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겠다. 아이 얼굴 턱 부위도 약한 느낌이 든다면?… 정은지 기자 2024-08-27
이상아 "자꾸 부어 혈액검사 받아"…부종따라 '이 병' 신호일 수도? 배우 이상아가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이상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꾸만 부어요. 그래서 혈액검사 가요. 금식하고 오라 하는데 더 먹고 싶어”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주치의이자 친구 병원. 항상… 이지원 기자 2024-08-27
“고혈압에 심장·뇌혈관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은 3가지 운동은? ‘고혈압 대란’에 ‘당뇨 대란’ 시대다. 그만큼 환자가 많다는 의미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123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고혈압을 앓고 있다. 20세 이상 성인 중 28%나 된다. 고혈압-심장병이 같이 있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