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데 초미세먼지까지⋯뇌혈관 손상 더 뚜렷했다 당뇨 환자는 혈관 기능이 저하돼 있는 경우가 많아 초미세먼지 노출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 환자는 초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뇌혈관 손상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최지연 기자 2026-09-04
“안 떨게 해주세요” 면접부터 결혼식까지⋯긴장할 때 찾는 ‘이 약’ 정체는? 면접장에 들어서기 전 과도한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면접이나 발표처럼 긴장되는 순간을 비롯 결혼식처럼 특별한 날에도 떨지 않기 위해 특정 약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바로 '인데놀'이다. 인데놀은 긴장할…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04
피부 노화, 콜라겐 부족보다 '이것'이 더 문제⋯필리핀도 주목한 한국형 시술법 피부가 처지고 칙칙해 보이면 콜라겐 부족부터 의심하기 쉽다. 그런데 민아림 민앤민의원 원장은 피부 노화가 단순한 콜라겐 감소를 넘어, 피부를 지탱하는 세포외기질(ECM) 전반의 변화와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GC녹십자웰빙은 8월 21일 필리핀… 최승욱 기자 2026-09-04
“브릿지 아녔어?” 용혜인 ‘흰머리’ 한 가닥 논란⋯‘이렇게’ 해명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브릿지 염색' 의혹까지 불러왔던 그의 흰머리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최근 한… 김다정 기자 2026-09-04
암 진단 뒤에도 10명 중 4명 흡연 계속⋯끊은 환자는 심혈관 위험 36% 낮아 암 진단은 금연을 결심하게 만드는 강한 이유가 된다. 그런데 실제 암 환자들을 추적해보니 진단 당시 담배를 피우던 사람 10명 중 약 4명은 이후에도 연초 담배를 계속 피웠다. 담배를 끊었느냐 계속… 최승욱 기자 2026-09-04
“먹어서 살을 뺀다고”…칼로리 낮아도 속 든든하게 하는 식품들 체중을 줄이려면 굶는 식단보다는 내 몸이 하루에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먹어서 섭취하는 에너지가 적은 상태, 즉 칼로리 적자를 적당히 유지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채소와 통곡물 중심으로 구성하는 식단이 좋다. 특히 칼로리를… 권순일 기자 2026-09-04
“출렁 뱃살 주범이 의자?”⋯무심코 하던 ‘이 행동’ 비만·당뇨 부른다고? 일할 때도 앉아 있고, 차 안에서도 앉고, 퇴근하면 소파에 몸을 맡긴다. 따로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 대부분을 의자에서 보내는 셈이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수시로 끊고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비만과 당뇨병… 도옥란 기자 2026-09-04
“여배우도 못 피한 술배?” 고은아, 팔다리 가는데 배만 볼록⋯왜? 배우 고은아가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아는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고 말했다. 당시 체중은 60.9kg.… 도옥란 기자 2026-09-04
“친환경 종이컵이라 안심했는데”…뜨거운 음료 담으니 플라스틱 더 많이 나와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컵 대부분에는 안쪽에 음료가 새지 않도록 얇은 플라스틱 막이 붙어 있다. 그런데 여기에 뜨거운 음료를 부으면 수백만 개의 미세 나노플라스틱 입자가 떨어져 나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6-09-04
“볼륨 살리려 매일 뿌렸는데”⋯스프레이 ‘이렇게’ 쓰면 탈모 생긴다? 아침마다 축 처진 머리 볼륨을 살리기 위해 헤어스프레이를 뿌리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앞머리를 고정할 때 유용해 매일 사용하는 이도 적지 않다. 하지만 잘못된 사용 습관은 두피를 자극하고 모발을 손상시킬 수…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