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48)가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지아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해변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50대를 앞둔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11자 각선미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러닝…부상 방지 위해 전후 스트레칭 중요

이지아는 앞서 러닝하는 모습을 인증한 바 있다. 이지아가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전신 대사량을 크게 높여 체지방 산화를 활발하게 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40대 이후에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몸에 지방이 쉽게 쌓일 수 있는데, 규칙적으로 러닝을 하면 체지방이 불어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때 지방 연소 효율을 높이려면 대화는 가능하지만 숨이 조금 찬 상태의 속도로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다만 러닝이 처음이라면 장거리나 걷기와 러닝을 섞어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 전에는 이지아처럼 꼼꼼한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줘야 한다. 러닝을 할 때 쿠션이 좋은 러닝화를 착용하고 전용 트랙을 달리면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끝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다.
이후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근육 회복과 피로 감소를 위해서 단백질과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운동 빈도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