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명품백 끈에 눈 맞아"...결국 실명된 女모델, 무슨 일? 친구가 들고 있던 명품백에 맞아 망막이 박리되고 결국 실명까지 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명품백 끈에는 'D' 이니셜 금속이 달려 있었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12-11
아빠 뚱뚱할수록...저체중 아기 태어날 위험 높아 출생 체중은 건강의 중요한 지표이다. 저체중 또는 고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나중에 2형 당뇨병, 심장병, 심지어 암을 포함한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 이러한 출생 체중에 아버지의 건강도 영향을 미친다는… 박주현 기자 2024-12-11
"성인 10명중 9명 혈액에 미세플라스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건강한 사람들의 혈액에서도 검출되고, 이것이 염증과 혈액응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이동욱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와 정재학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김민지 기자 2024-12-11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40대였던 바네사 러든은 20대부터 환각과 편집증 등 설명할 수 없는… 지해미 기자 2024-12-11
"해커 배역 위해" 로몬, '이것' 끊고 7kg뺐다…뭘 먹었길래?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주목받은 배우 로몬(25)이 배역 소화를 위해 7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로몬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가족계획' 인터뷰에서 작품을 위해 체중을 많이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천재적 해커면… 이지원 기자 2024-12-11
"뇌도 확 늙는다" 평생 3번 '급노화'…언제 오나 봤더니? 뇌는 평생 세 번의 ‘노화 정점’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뇌 노화와 관련된 13가지 단백질 수치가 57세, 70세, 78세에서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저우대… 박주현 기자 2024-12-11
5년 동안 체중 3kg만 늘어도?...10년 후 '이 부위' 심하게 아프다? 5년 동안 체중이 3kg만 증가해도 10년 후 허리 통증 및 장애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공중보건 및 예방의학대 아니타 울루카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호주 멜버른 남서부에… 지해미 기자 2024-12-11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병이다.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데 담배까지 피우고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12-11
美보험사 CEO 총살, 몸짱 명문대생이 쐈다...'이것'에 분노해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유나이티드헬스케어(UHC)의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가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미국 내 건강보험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뉴욕경찰은 사건 발생 5일 만인 9일(현지시각) 용의자인 루이지 만조니(26)를… 정희은 기자 2024-12-11
"치킨 아니네?" 이현이, 몸매관리 간식...'이것' 튀겨 먹는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직접 만든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짠~ 또 해먹음. 치킨 아니고 콜리플라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치 치킨으로 보이는… 이지원 기자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