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뺀 솔비 “딱 3가지 운동으로 몸매 유지 중”…뭐하나 보니 가수 솔비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가수 솔비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솔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피팅룸은 즐겁다”며 일상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최지혜 기자 2025-02-19
“화장실 환풍기·비데, 안 쓰면 정말 찝찝해”…그 이유는? 대변이 있는 상태에서 변기 물을 내릴 때 나쁜 세균의 공기 중 농도는 대변이 없는 상태에서 변기 물을 내릴 때에 비해 황색포도상구균이 25~43%, 대장균이 16~27% 더 높다. 공중 화장실에서 환풍기를 제대로… 김영섭기자 2025-02-19
우울증, 단순한 ‘마음의 병’ ? 만성질환 발병 속도 30% 빠르다 국내에서 우울증 관련 사건이 이어진 가운데 우울증이 단순한 정신 건강 문제를 넘어 만성질환 발병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PLOS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김다정 기자 2025-02-19
“발이 타는 것 같더니 정신 혼미”…여행지서 먹은 ‘이것’ 탓, 기생충 감염? 해외 여행을 다녀온 후 기생충에 감염된 30세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뉴잉글랜드에 사는 이 여성은 태국, 일본,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 피로감이 나타났을… 지해미 기자 2025-02-19
42세 박은영 “난소 나이 45세, 난포는 3개”…요실금 고민까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여성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 출연한 박은영은 “둘째를 원하는데 남편은 그렇지 않아 난자 냉동하려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에 난소… 이지원 기자 2025-02-19
뇌혈관에 문제 “기억력 자꾸 떨어지네”...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뇌의 혈관이 건강해야 기억력,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뇌의 작은 혈관이나 큰 혈관(동맥)에 이상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뇌세포는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렵다. 고혈압, 흡연, 당뇨,… 김용 기자 2025-02-19
장내 세균을 ‘소형 약국’으로 바꿔, 약물전달 효과 ‘쑥’? 먹는약(경구용 치료제)이 가장 흔하고 실용적인 약물투여 방법으로 쓰인다. 하지만 위장은 약을 그대로 통과시키지 않는다. 먹는약은 식중독 같은 데는 좋지만, 위장을 표적으로 삼는 약은 위에서 제 기능을 못하고 비활성화돼 몸밖으로 배출되기… 김영섭기자 2025-02-19
“허벅지 자꾸 저려”…트렌스젠더 女, 뇌 손상 ‘이 병’ 휠체어 신세, 무슨 일? 허벅지 저림 증상이 나타난 후 휠체어 신세를 지게된 30대 트랜스젠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애슐리 탤벗은 2019년부터 허벅지가 저리기 시작했다. 당시 애슐리는 맨체스터 국제 페스티벌… 최지혜 기자 2025-02-19
“손톱 빨리 자라면?”…몸 늙는 속도 느리다는 뜻? 미국 하버드 의대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싱클레어 박사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얼마나 늙어가고… 지해미 기자 2025-02-19
이현이 “안 졸리는데 잠들어”…상위 10%로 심각한 ‘이 병’ 때문? 모델 이현이가 기면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 이현이는 5년전 기면증 진단을 받은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의사는 당시 검사에서 낮잠 5회 중 5회 모두 입면 시간이 3분 이내였다면서… 이지원 기자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