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유전자편집기술, 사람 치료에 첫 적용 프라임 편집은 프라임 편집 가이드 RNA(pegRNA)와 한 가닥의 DNA만 절단하는 역전사 효소 및 Cas9 변형 효소로 문제 있는 DNA의 염기서열 자체를 바꿔 쓰는 방식으로 결함이 발생한 유전 명령을 수정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는 특정 염기서열을… 한건필 기자 2025-05-21
"영양 결핍인가?" 손톱 갈색 선…암이면 어쩌나 했는데, 진짜 희귀암이었다 손톱에 생긴 갈색 선을 처음엔 영양 결핍으로 여겼으나 이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SNS] 손톱에 생긴 갈색 선을 처음엔 영양 결핍으로 여겼으나 이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5-21
“30대 아냐?”…45세 김태희 여전히 동안, 매일 ‘이것’ 멀리한다고? 배우 김태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김태희는 대만의 한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업체의 공식 계정에는 김태희가 광고 촬영 중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태희는 “이번에 모델이 돼서… 최지혜 기자 2025-05-21
아침에 삶은 달걀, 두부 꾸준히 먹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활동은 늘리고...누구나 알고 있는 다이어트 공식이지만, 배고픔은 참을 수 없다. 일찍 포만감을 유발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삶은 달걀,… 김용 기자 2025-05-21
편두통 때, 콜라 한 잔과 감자튀김 찾는 사람 있다, 왜? 당뇨병을 앓는 60대 남성 김모 씨는 가끔 맥도날드 매장을 찾는다. 가족 몰래 찾은 이곳에서 시원한 얼음을 넣은 콜라 제로 한 잔과 감자튀김(감자칩)을 즐긴다. 편두통의 빠른 징후인 까닭모를 피로감과 짜증이 이내… 김영섭기자 2025-05-21
득근하려다…男 보디빌더, ‘심장마비 사망’ 위험 높다고? 남성 보디빌더는 심장마비로 돌연사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파도바대 연구팀은 2005~2020년 한 번 이상의 국제대회에 참가한 이력이 있는 남성 보디빌더 2만286명을 조사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20일(현지시각)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5-21
다이어트 하려다…척추 건강 되레 망친다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은 환자가 과체중일 경우 의사들은 흔히 '다이어트'를 권한다. 허리디스크는 잘못된 자세,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척추를 지탱해 주는 근육과 인대가 버티지 못하면서 뼈 사이에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외부로… 김다정 기자 2025-05-21
44kg 송가인 “‘이 과일’, 음식 녹여 줘”…과식하고 먹으면 좋다고? 가수 송가인(38)이 과식 후 후식으로 파인애플을 추천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몸무게 44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조공도시락이 한식뷔페?! SNS 난리난 역대급 송가인 조공도시락 최초공개 숟가락만… 이지원 기자 2025-05-21
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샤워를 아침에 일어나 하는 게 좋을까,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게 좋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밤에 샤워를 하면 개운하지만 샤워의 청결 효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깨끗이 씻어도 잠자다가… 김영섭기자 2025-05-21
술 마신 다음 날 女가 男보다 숙취 더 심해...이유 보니 男女 이런 차이 때문에? 술 마신 다음 날, 남편은 멀쩡해 보이는데 나만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뒤집힌 듯한 느낌이 든다면? 이유는 단순히 체질 때문이 아니다. 실제로 남녀 사이에는 생리학적으로 다양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다양한 연구를… 지해미 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