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고지혈증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즐기고 살이 많이 찌면 대장암 위험이 커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과거 밥에 나물 반찬 위주로 먹던 시절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이때는 고기도 삶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식생활의 변화와 가장 관련이… 김용 기자 2025-02-21
‘미니 뇌졸중’이 뭐길래…무시하면 큰코 다친다 '미니 뇌졸중'이라고도 부르는 일과성뇌허혈발작(TIA)은 갑자기 어지럼증, 몸 한쪽의 마비, 언어 장애, 시각 장애 등 증상을 보였다가 이내 사라지는 뇌졸중 유사 증상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과성 뇌 허혈 발작(TIA)’은 뇌졸중과 비슷한 증상을 갑자기… 김영섭기자 2025-02-21
손연재 “애 낳고 2주간 울었다”…자연분만 후 진통처럼 아픈 배, 왜?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출산 후유증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애 엄마가 된 ’체조 요정 손연재 ‘신혼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작년 득남한 손연재는 영상에서 자연분만에 대한 이야기를… 최지혜 기자 2025-02-21
태아 때 '희귀 병' 진단...뱃속에서 '이 치료' 받고 생후 30개월에도 건강? 희귀유전병 진단을 받은 태아가 엄마 자궁에 있을 때부터 약물 치료를 받아 생후 30개월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해당 유전병이 있는 아기를 뱃속에서부터 치료한 최초의 경우다.《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세인트주드아동연구병원 연구진의 보고서를… 한건필 기자 2025-02-21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있으면 ‘이런 문제’ 겪을 수도?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이 있는 사람들에게 휴면 바이러스 재활성화와 혈액 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지지지 않는 추가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학논문 사전공개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발표된 미국 예일대 연구진 주도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2-21
사랑니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받은 남성…대체 왜? 한 남성이 사랑니를 빼러 갔다가 턱 제거 수술을 받게 된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로마의 한 병원에서 환자를 잘못 식별해 35세 남성의 턱이 불필요하게 제거되는 충격적인 의료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탈리아 일간지… 김동석 기자 2025-02-21
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보통 버려지는 태반을 기증해 태반 조직 이식을 시행한 것으로 시력 회복… 정은지 기자 2025-02-21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일주일에 3회, 4시간 가량 투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은 물론 이를… 김용 기자 2025-02-21
신생아 헤르페스 감염,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저하 유발 가능성 신생아가 헤르페스 바이러스(HSV)에 감염되면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다트머스 의과대 연구팀은 최근 《PLoS 병원체(PLoS Pathogens)》에 게재한 논문에서 태어난지 하루 된 쥐에게 극소량의… 김다정 기자 2025-02-21
정아 “잘 자야 살 잘 빠져”...숙면 다이어트, ‘몇 시간’ 자야 하나?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정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숙면 다이어트’에 대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는 로잉머신 등 운동 기구 위에서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