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멀쩡한데 볼 빨간 장동건…골프장에서 무슨 일이? 골프장에서 만난 현빈 임백천 장동건(왼쪽부터). [사진=임백천 SNS] 배우 장동건과 현빈이 골프장에서 포착됐다. 현빈의 수염도 인상적이지만 얼굴이 붉게 탄 장동건도 눈길을 끌었다. 골퍼들에겐 무서운 계절, 여름의 시작을 보여준 장동건이다. 방송인 임백천은… 김은재 기자 2025-05-21
몸속 염증에 혈관이 녹슨다… 혈관 산화 빨라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채소-과일에는 식물생리활성물질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 세포 발생을 억제한다. 포도, 토마토 등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발암물질의 활성을 줄인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한 대두(콩), 두부, 된장, 청국장, 콩나물 등은 유방암 예방에… 김용 기자 2025-05-21
“아직 젊은데 왜”…크러쉬 ‘이 수술’ 받고 다리 감각 사라져, 무슨 일? 가수 크러쉬가 허리디스크 수술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크러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허리디스크 수술 후 병실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크러쉬는 사진과 함께 수술 당시 느꼈던 감정들을 녹인 가사도 남겼다.… 최지혜 기자 2025-05-21
"아기 다리에 벌레 물린 자국 때문에?"…일가족 英비행기 탑승 거부 논란, 무슨 일? 생후 12개월 아기의 다리에 난 벌레 물림 자국이 비행기 탑승 거부 사유가 되면서,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의 과도한 대응이 논란을 낳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디지털 보도에 따르면, 영국인 조너선 아서(34)와 그의 아내… 정은지 기자 2025-05-21
스트레스 쌓이면 ‘이 호르몬’ 수치 높아져…방치하면 몸엔 어떤 일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는 변화는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다. 코르티솔은 전투나 도피 상황에 대응하는 필수 기능만을 작동하게 만들고 위협(스트레스)이 사라지면 평소 수준으로 돌아가 몸을 정상화한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김성훈 기자 2025-05-21
“눈에 하얀 거 뭐야?”…1세 아기 동공 빛나더니 ‘이 암’ 진단, 무슨 일? 사진을 찍을 때마다 눈이 하얗게 빛나던 1세 아기가 망막모세포종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는 셰인 스티븐슨(35)·로리 갤러거(30) 부부가 아들 쿠퍼(1)의 암을 우연히 발견한 사연을 보도했다. 작년 12월,… 최지혜 기자 2025-05-21
46kg 안소희 “저녁에 ‘이것’ 자주 먹어”…칼로리 낮고 포만감 크다고? 가수 겸 배우 안소희(32)가 건강한 저녁 식단을 선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서울, 전주 오가며 먹은 VLOG | 전주국제영화제, 디아도라 화보, 건강식 저녁, 친구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보통… 이지원 기자 2025-05-21
누런 게 갑자기 많아지면...눈곱 상태로 알 수 있는 눈 건강 눈곱의 상태를 보면 눈 건강을 알 수 있다. 눈곱은 보통 눈에서 생기는 분비물이 마르면서 눈에 끼게 된다. 눈 속 노폐물 뭉치로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갑자기 눈곱이 많이 생기거나… 권순일 기자 2025-05-21
저속노화의 핵심은 ‘밀도푸드’…혈당 걱정도 덜 수 있다고? 바야흐로 저속노화를 추구하는 슬로에이징(Slow-aging) 시대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원하는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집밥뿐만 아니라 간편식, 외식 등 모든 식사에서 건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자기 주도적으로 필요한 영양을 균형있게… 최지혜 기자 2025-05-21
채소만 먹던 사람이 고기를 와구와구...그냥 넘기면 안 되는 치매 징후는? 평생 채식주의자였던 사람이 갑자기 고기를 탐하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런 식습관의 갑작스런 변화는 쉽게 놓칠 수 있는 치매의 징후일 수 있다. 영국 사우샘프턴대의 치매 전문가인 켈린 리 박사는… 권순일 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