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넘어 공감으로…대구-경북지역에 전달된 뇌전증 이야기” 뇌전증 서포터즈 제22기 에필라이저 해단식 [사진=한국뇌전증협회 제공]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의 대학생들로 선발된 제22기 뇌전증 인식개선 서포터즈 “We are Epilizer”가 19일 대구에서… 김동석 기자 2025-07-22
혈당 높이는 뜻밖의 요인 “이렇게 많았나?”…당뇨병 전 단계인 사람들 ‘이 습관’에 문제가? 만성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혈당이 높아져 당뇨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평소 식습관, 운동 등 생활습관에 조심했던 사람이 당뇨병 고위험군(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당황스럽다. 평소 단 음식을 즐기지 않은 사람은… 김용 기자 2025-07-20
“심장 건강 잘 챙기면…머리에서 발끝까지 건강”...왜?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좋은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 연구팀은 동료검토를 거친 논문 약 500편을 종합분석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5-07-19
스트레스→과식→뱃살 증가...‘악순환 고리’ 끊는 방법은? 살이 찌는 사람 중에 스트레스를 이유로 꼽는 이들이 많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나 매운 음식이 자꾸 먹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이 식단에 변화를 일으킬… 권순일 기자 2025-07-19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블루베리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요즘 당뇨병 비상이다. 건강검진 때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할 경우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첫 식사를 하는… 김용 기자 2025-07-18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요인에서 비롯된다. 중년이 넘으면 이런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늦어도 50대부터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7-18
“우울할수록 걸음수 적다?”…스마트워치 ‘뜻밖의’ 기능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건강 앱은 수면, 걸음 수, 심박수를 모니터링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더해 정신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알아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지 네트워크… 최지혜기자 2025-07-17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생리 현상이 만 40세 전에 멈추는 걸 조기 폐경(조기 난소기능저하증)이라고 한다.… 김영섭기자 2025-07-17
연애·결혼 꺼리는 청년들…‘비만약’이 도움을? 연애나 결혼을 포기하는 청년층이 늘어나 출산 저하로 이어지는 가운데 위고비 등 체중 감량 약물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주장이 나왔다. 미국 인디아나대 킨지 성 연구소는 데이팅 앱 전문 매체… 장자원 기자 2025-07-17
“이 나이에 아들, 남편 뒤치다꺼리”…중년 엄마의 속이 끓는 이유? 50, 60대 중년 여성은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좀 한숨 돌릴 나이다. 하지만 요즘 속을 태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경기 침체로 청년 취업난과 명퇴 바람이 불면서 아들과 남편이 집에만 있기… 김용 기자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