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그냥 방치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로움은 아드레노메둘린(ADM)이라는, ASGR1 단백질 수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ADM 수치가 높을수록 심혈관 질환, 뇌졸중, 사망 위험이 더 높았다. ASGR1은 억제할수록 특정 유형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아지고 관상동맥 질환… 정희은 기자 2025-09-16
35세 임수향 “인생 정리 중”…‘이것’ 때문이라고? 무슨 일 번아웃을 겪고 있다는 배우 임수향이 차를 처분하는 등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배우 임수향이 번아웃을 겪는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차근차근 정리하기! 옷 정리가 필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 기자 2025-09-16
‘이 나이’엔, 소화불량약 과신하면...큰 화(禍) 부른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이모(55)씨는 요즘 조직 생활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니는 회사를 언제 그만둬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하기 일쑤다. 조직의 위아래에서 받는 압력은 갈수록 심해진다.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환경 탓에… 김영섭기자 2025-09-14
“2030 청년도 받는다”…우울 극복 ‘이 바우처’ 아시나요?[숏메디] 요즘 ‘마음 건강’이 중요한 건강 문제로 다뤄지고 있다. 과거에는 우울증 환자를 ‘나약하다’고 바라보는 시선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마음에 걸리는 감기’라고 이해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우울증은 신체 건강 문제를 비롯해 취업‧사업 실패, 인간관계… 권나연 기자 2025-09-14
일주일에 3일 이상 제대로 못 자면…‘이 병’ 위험 확 높아져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할수록 기억력과 사고 능력이 더 빨리 줄어들고 치매 발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3개월 동안 일주일에 3일 이상 잠을 잘 못… 정희은 기자 2025-09-14
나쁜 지방 많은 음식 먹으면…뇌 해마, ‘이렇게 빨리’ 손상? 포화지방이 많은 고지방 음식을 불과 4일 먹으면, 뇌에서 장기적인 기억 등을 맡는 해마(Hippocampus)에 이상한 변화가 발생하기 시작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의대 연구팀은 생쥐에 대한 실험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5-09-13
아침 공복에 먹어도 안전한 양배추, 달걀…혈당에 어떤 변화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아침 기상 직후의 위는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 점막에 손상과 염증이 있다. 위 점막은 위를 안쪽에서 감싸고 있는 부분으로 음식과 직접… 김용 기자 2025-09-13
‘이 병’ 걸리면 치매 위험 90% 높아진다, 뭐길래? 고령화 사회가 되며 급속하게 늘어나는 질병 중 하나는 치매이다. 치매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울증과 불안증, 조울증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의학협회(BMJ)가 발행하는 《BMJ 정신 건강(BMJ Mental… 정희은 기자 2025-09-13
우리나라 3040 복부비만, 큰일났다…42%가 배 불룩 튀어나와 우리나라 3040 젊은층의 복부비만율이 42%나 되는 데다,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모가 모두 비만이면 자녀가 비만이 될 위험이 5.9배 높고, 특히 여아의 비만 위험은 약 7배나… 김영섭기자 2025-09-12
“양재웅 엄벌 촉구” 서명에 1만여명 참여, 논란 속 ‘펜터민’ 뭐길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43)을 엄벌하라는 서명운동에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 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W병원 사망사건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양재웅 병원장 및 관련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해 현재… 최지혜 기자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