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갈 때마다 꺼림칙”...‘이것’만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 여성 가운데 특히 공중화장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어떤 사람은 신발을 신은 채 변기 위에 올라가 용변을 보기도 한다. 이런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는 경고문이 붙은 화장실도 있다. 화장실에 들어가기… 김영섭기자 2025-09-21
집에만 있는 30세 아들 올해 취업할까?…다 큰 자녀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고민은? 다 큰 자녀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퇴직한 아버지는 다시 일터로 나가는 가정이 적지 않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엄마’의 걱정거리가 또 하나 있다. 30세가 넘었는데도 집에만 있는 자녀들… 김용 기자 2025-09-21
“잘난 척하는 사람은 심장이 안 좋아”...성격과 건강의 묘한 상관관계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 즉 성격은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성격별로 건강관리 방식에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 수치가 벌어지는 차이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권순일 기자 2025-09-21
도박 끊게 하려면... 절대 부도덕한 사람으로 몰지 말라 매년 9월 17일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지정한 ‘도박 중독 추방의 날’이다. 도박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며, 도박 문제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하는 날이다. 하지만 도박의 심각성을 생각하면 도박 중독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를 넘어 정신의학회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9-21
경쟁과 쌤통의 사회, 한국에 '러너스 하이'가 드문 이유 한국인은 경쟁심이 강하다. 도처에서 승리욕을 붙태운다. 한국 대표선수는 은메달을 걸고 우는데, 다른 나라 선수는 동메달에도 환하게 웃는다. 경쟁의 그림자는 질투다. 남이 잘되면 시샘하는 마음이다. 질투는 몸에도 영향을 준다. 사촌이 논을…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09-19
“5분 안에 잠들 수 있다!” …의사가 소개한 ‘이것’, 스트레스까지 줄여준다? 하루를 마치고도 머릿속이 복잡해 잠들지 못하는 경험은 누구나 흔히 겪는다. 낮에 있었던 대화를 떠올리거나 내일의 업무를 걱정하다 보면 뇌가 각성 상태에 머물러 수면은 점점 더 멀어진다.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정은지 기자 2025-09-18
“더 이상 참고 못 살아” 60세 이상 이혼 너무 많아…이유 봤더니 역시? “아이들도 이제 다 컸는데... 더 이상은 못 참아” 이혼하고 싶어도 자녀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어린 자녀에게는 부모의 이혼이 큰 상처다. 60세 이상 이혼 비율이 25%를 넘어 10년… 김용 기자 2025-09-18
“어머니가 학점·친구 관리”…20대 대학생 간섭 언제까지?[토닥토닥] “대학에 가면, 스무살 성인이 되면…” 청소년이 부모에게 희망 사항이나 권리를 요구할 때 자주 듣는 말이다. 정말 대학생이 되면 스스로 대부분의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실제로 많은 대학생이 부모님의 느슨해진 간섭에… 권나연 기자 2025-09-18
“애들이 무슨 잘못?”…부모가 절망에 빠진 자녀, 자살위험 ‘이만큼’ 높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길이다. 절망병(DoD, Disease of Despair)은 사회병리의 부산물이다. 이는 자신이 속한 사회의 앞날이 암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세 가지 유형의 행동 및 관련 질환이다. 여기에는 자살 행동, 약물과다복용(물질사용장애로… 김영섭기자 2025-09-16
임신 중 엄마 혈당 높으면… 아이 IQ 떨어트린다? 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겪을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세계 900만 건 이상의 임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임신성 당뇨는 태아의 뇌… 김다정 기자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