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울분을 아는가?” 1년 넘게 속만 태운 사람들…의정 갈등의 최대 피해자는? 안기종 대표(오른쪽) 등 한국환자단체연합회 관계자들이 14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환자단체연합회]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도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정… 김용 기자 2025-07-16
“한 편만 더 보고 자자했다간”...밤늦게까지 영상 시청은 뇌 망치는 지름길 밤늦게까지 영상을 시청하면 뇌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동영상 공유 및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이 쏟아져 나오면서 TV는 물론 각종 전자기기를… 권순일 기자 2025-07-15
“양쪽 갈비뼈 2개씩 뺄 것”…자칭 ‘섹시 몸매’ 女, 왜 이러나?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가 더 잘록한 허리를 위해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밀라는 2019년 부터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BBL)… 정은지 기자 2025-07-15
“뇌졸중 너무 많고 무섭다” 이런 식습관 꾸준히 유지했더니…혈압, 체중에도 큰 변화가?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망가져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출발점은 고혈압, 흡연, 당뇨병, 비만 등이다.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김용 기자 2025-07-14
중년 여성들 “운동 너무 귀찮아”…식사 후 소파에만 앉아 있었더니, 이런 변화가?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률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 한국의 신체활동률은 전 세계 국가 순위에서 191위에 그쳤다. 특히 중년 여성들의 운동 부족이 두드러졌다. 중년은 몸의 변화가 심한 연령대이다. 국내 암… 김용 기자 2025-07-13
“당뇨병 비상” 혈당 꾸준히 관리했더니…혈압, 체중에도 큰 변화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출발점은 음식 가려 먹기, 운동이다. 고탄수화물-고지방-고열량 음식을 절제하고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걷기 등 신체활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했어도 장시간 앉아 있는 시간을 피한다. 이처럼 혈당에 신경 쓰면… 김용 기자 2025-07-13
꿈도 고민도 많은 대학생…‘이것’ 탓에 술 자주 마신다고? 젊은 대학생들에겐 꿈도 많고 고민도 많다. 미국 대학생의 약 절반이 많은 이유로 불면증을 겪으며, 이 때문에 술을 마시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멕시코대 연구팀은 대학교 10곳의 학생 5000명을 조사한… 김영섭기자 2025-07-12
부부가 일상에 ‘이것’만 같이 해도…행복감 20% 오른다 사소한 일상의 반복이 부부나 연인 관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심리학적 분석이 제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행동심리학 및 커플 상담 전문가인 한나 로슨 박사의 설명을 통해 부부가 함께… 정은지 기자 2025-07-1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뇌세포가 생성되지 않아 뇌기능이 퇴화한다는 기존의 일부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치매는 예방이… 김용 기자 2025-07-11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존슨(44)은 작년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네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최지혜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