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연령층 보청기 쓰면 치매 위험 '뚝' ... AI 덕분에 이런 기능도? 보청기를 사용하는 청력손실자는 치매 위험을 무려 61%나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청력 손실이 나타났을 때 보청기를 조기에 사용하면 치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장자원 기자 2025-08-19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암환자들은 항암치료제의 영향으로 기억력 감퇴 등을 겪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흔히 항암치료… 장자원 기자 2025-08-18
건강한 사람들은 아침에 ‘이것’ 꼭 챙겨...어떤 좋은 습관 갖고 있나? ‘재산을 모으기 위해 건강을 해치지 마라…건강이 곧 재산이다’. 인생에서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명언은 숱하게 많다. 이렇듯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 나온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권순일 기자 2025-08-18
비타민 D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심장·폐·신장에 어떤 문제가? 비타민 D는 몸속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 건강 및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비타민 D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햇빛을 하루 20분 정도 쬐고 버섯 등을 꾸준히 먹으면 몸에서 자연적으로… 김용 기자 2025-08-17
외로움 커지면 가족들과도 멀어지는 이유는? 외로움은 단순히 혼자 있는 것만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여전히 외롭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기대보다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을 탓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박주현 기자 2025-08-17
심한 코골이에 각방 썼더니…어, 뇌혈관에 심각한 변화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심한 코골이도 포함된다. 배우자가 자면서 코를 심하게 골면 잠을 깨기 쉽다.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각방을 쓸 수밖에 없다. 피곤할 때 잠시 나타나는 가벼운 코골이가 아닌 코를… 김용 기자 2025-08-17
“생각보다 더 많네” 젊은 사람 열 명 중 세 명이 성격 예민하다고? 전 세계 인구의 약 15~20%가 민감한 성격(기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고도 민감성 개인(HSP, Highly Sensitive Person)’이나 ‘매우 민감한 사람’으로 통한다. 젊은 성인과 청소년 가운데 민감한 성격을 가진… 김영섭기자 2025-08-17
“뜨거운 커피·차 마시면, 식도암 위험”…적정온도는? 유독 뜨거운 음료를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이 꽤 많다. 커피나 차를 너무 뜨겁게 마시는 사람은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커피나 차를 얼마나 뜨겁게 마시면 안전할까?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김영섭기자 2025-08-16
커피 많이 마셨더니 “어, 가슴이 두근두근”…뜻밖의 부정맥 원인들은?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이다. 심장 문제뿐만 아니라 흥분, 불안, 심한 운동,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슴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다른 병에 의한… 김용 기자 2025-08-16
남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바람 피울 가능성 더 높아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특히 기혼 남성이 외도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대 블루밍턴 연구팀은 코로나19 팬데믹 첫 해 동안 미국 성인 107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지해미 기자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