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꼭 피해야 할 생활 습관들…혈당 조절에 좋은 음식은? 혈당 조절을 위해 아침 식사는 채소, 달걀(단백질), 통밀빵 순서로 먹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밤에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긴 공복 상태이다. 저녁을 일찍 먹었다면 아침 기상 때까지 12시간 정도의 공복을… 김용 기자 2025-08-23
파킨슨병 “어, 이렇게 많았어?”…여성이 더 많아, 발병 위험 높이는 습관은? 우리나라의 경우 파킨슨병은 남성보다 여성이 유병률과 발병률이 더 높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킨슨병은 손의 떨림, 동작 느려짐, 보행 이상, 경직, 구부정한 자세 등이 주요 증상이다.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고생한다. 20세 이하부터… 김용 기자 2025-08-22
‘위기의 10대들’…잠 충분히 못 자면 위험한 까닭은? 수면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자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버밍엄대 공동 연구팀은 영국에 거주하는 12~17세 청소년 5881명의 정신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20일(현지 시각)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8-21
금메달 걸렸어? “왜 이렇게 무리해”…중년의 운동이 독이 된 경우?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심폐 기능을 올리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대부분… 김용 기자 2025-08-21
과자, 빵 대신 과일, 채소를 더...정신 건강에 나쁜 습관 vs 좋은 습관 정신 건강은 육체적 건강 못지않게 중요하다.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이들은 자신의 육체적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매일 일상에서 반복되는 사소한 행동이 실제론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권순일 기자 2025-08-21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바탕이 되는 병이 기저 질환이다.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도 기저 질환이란 말을… 김용 기자 2025-08-20
눈만 즐거운 게 아니라...실내에서 화초 키우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혜택 실내에서 화초를 가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로 보고 즐기기 위해 기르는 관상용 식물들이지만 건강에 의외의 효과를 주기도 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실내 식물을 기를… 권순일 기자 2025-08-20
공복에 커피 피해야 하는 이유…혈당 급상승·비만 억제하는 성분은?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클로로젠산 등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들도 많다. 특히 클로로젠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반응을 개선한다. 커피가 혈당 급상승·비만 억제에 기여하는 이유다. 장점,… 김용 기자 2025-08-19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안경·스마트폰 전용 클리닝 티슈’로 안경과 휴대전화를 청소한다. 호주 본드대 연구팀이… 김영섭기자 2025-08-19
“흉기들고 찾아가”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입건…긴급응급조치 승인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SBS에 따르면 최정원은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한 혐의로 지난 16일… 최지혜기자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