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소리 없더니, 은근히 불만 티내고 일 미루는 동료”…어떻게 할까?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고 일을 미루는 행동도 수동 공격에 포함된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직장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함께 일하는 사람이다. 물론 개인의 연봉이나… 권나연 기자 2025-11-12
원형탈모증, 빠지는 머리도 서러운데 우울증까지 유발? 원형탈모증이 있는 성인은 대조군에 비해 정신 장애에 걸릴 위험이 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원형탈모증이 생기면 우울증이나 불안·섭식장애·자살 등 정신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탈모 진료 단계에서 조기에 선별해 정신… 박병탁 기자 2025-11-12
“예쁘다. 그전엔 정말 구렸는데”…화내기도 애매한 돌려까기, 대체 왜? “가방 샀어? 잘 샀네, 예쁘다. 그전에 가방은 진짜 별로였어.” 칭찬인지, 욕인지 말의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가만히 듣자니 기분이 나쁜데, 화를 내면 옹졸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참게 된다.… 권나연 기자 2025-11-12
“스트레스 줄여준다는 ‘이 보조제’ 먹고 잤는데”...숨진 22세 男, 독성 반응 때문? 건강했던 22세 한 대학생이 ‘자연 유래 스트레스 완화제’라 불리는 크라톰(Kratom)을 복용한 뒤 친구 집 소파에서 잠든 채로 숨진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천연 보충제’라는 이름 아래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식물성… 정은지 기자 2025-11-12
다른 사람 조종하려는 생각, 나이 들면 ‘이렇게’ 바뀐다 마키아벨리즘은 계산적이고 냉혹하게 다른 사람을 조종하는 행태를 가리킨다. 사이코패스는 충동성, 공감 능력 부족, 감정적 냉담함을 특징으로 한다.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이러한 특성은 나이에 따라 강해질 수도 있고, 약해질 수도… 정희은 기자 2025-11-11
“아기 낳은 부모가 더 건강” ... 자녀 3명 두면 ‘최고’ 자녀 유무에 따라 부모의 건강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부모의 데이터를 확인해 내린 결론이다. 베이징대·옥스퍼드대·충칭의대 공동 연구팀은 중국인 51만2413명의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해 10~14년간… 장자원 기자 2025-11-11
공연 중 실신한 현아... 수험생, 실신 예방 ‘체크리스트’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이 막바지 컨디션 점검과 건강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시험장 현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실신 사례가 종종 보고된다. 떨림, 초조, 긴장감 등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 실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장자원 기자 2025-11-11
성별 확정 수술 받은 트랜스젠더 10명중 9명 “삶의질·자존감 향상” 성별 확정 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의 대부분은 삶의 질과 자존감, 정신 건강 면에서 개선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확정 수술은 기존의 ‘성전환 수술’의 명칭을 바꿔 부르는 것으로, 자신이 인식하는 성별과 실제… 장자원 기자 2025-11-11
“수술로 두개골 열지 않아도 가능해”...팔에 칩 심어 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료 길 열려 사람의 두개골을 외과적 수술로 열지 않고 주사를 통해 팔에 칩을 넣어 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신경생물공학과 연구팀은 혈류를 통해 이동하고 뇌의 표적 영역에 스스로 이식할 수… 권순일 기자 2025-11-11
김장김치에 삶은 돼지고기, 굴 곁들여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철이다. 김치를 직접 담그는 가정이 예전보다 줄고 있다. 김장을 해도 할머니의 ‘손맛’에는 미치지 못한다. 어릴 때는 친척, 동네 이웃들이 모여 김장을 담그는 것이 일상이었다. 할머니는 종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갓… 김용 기자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