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되면 점차 '소식' 해야 vs 단백질은 보강… 특히 무엇을 줄일까? 식사를 빨리 하면 혈당 급상승(스파이크), 살이 찌는 원인아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노인들은 적게 먹는 경향이 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나이 들면 소화액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낀다. 몸이 불편해지니 적게… 김용 기자 2026-01-23
“게임 때문에 일상생활 못해” 전체 게이머 8%, ‘이 장애’라고?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게이머 중 8% 가량이 ‘장애’ 수준의 게임 중독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체 게이머 중 8% 가량은 장애로 분류될 정도로 심각한 게임 중독이라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6-01-21
“따라하지 마세요”…고경표, 살 확 빠진 비결 뭐길래? 배우 고경표(35)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고경표는 최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신혜와 함께 나온 고경표는 극중 날렵해진 비주얼의 비결을 공개했다. 먹방을 즐기는… 이보현 기자 2026-01-21
왜 자꾸 깜빡깜빡 까먹지?...정신 집중 안 되고 기억력 떨어지는 뜻밖의 이유 꼭 처리해야 할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찾는다. 친구를 만나러 식당으로 막 들어가는데 약속 장소가 다른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이 들수록 이런 일이 자주 생긴다.… 권순일 기자 2026-01-21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다?…‘이렇게’ 앉으면 치매 위험 줄인다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건강에 나쁘다는 경고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의자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특히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치매 위험이 커진다는 경고는 자리에 앉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섬뜩하게 들릴 수밖에… 김다정 기자 2026-01-21
“백신이 몸에 칩 심는 수단?”…가짜뉴스 믿는 사람들 ‘이 성격’ 공통적, 뭐길래?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은 조작됐고,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며, 백신이 몸에 칩을 심기 위한 수단이고, 미국 정부가 외계인이 방문한 기록을 숨겨두고 있다는 등의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정은지 기자 2026-01-21
“텐트서 무슨 민폐” 김숙, 캠핑장 ‘애정 행각’ 분노… 건강에도 최악? 방송인 김숙이 캠핑장에서 ‘애정 행각’으로 유발되는 소음공해에 분노했다. 김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겨울 캠핑 꿀팁’을 공유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숙은 캠핑장에서의 ‘매너’를 강조했다. 김숙은 “캠핑장 텐트끼리 간격이 넓지 않다”며 “술을… 권나연 기자 2026-01-20
“영상 보고 그냥 엉엉 울었다”⋯복지부 우울증 숏드라마, 한 달 만에 441만 뷰 “의지 문제야. 그냥 막 살다 보면 우울하고 그런 건 문제가 하나도 안 돼.” “아 엄마, 우울증은 그런 게 아니에요.” 우울증에 걸린 아내를 돌보는 아들이 걱정돼 전화한 엄마에게 아들은 정색하며 대답한다.… 최지연 기자 2026-01-20
퇴근 후에도 알림 못 끄면 ‘이것’ 신호… 어떻게 극복할까? 퇴근 후에도 업무 메신저 알림을 끄지 못한 채 잠자리에 들고, 주말 내내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닌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한때 성취감을 주던 일은 이제 냉소와 무력감의… 김다정 기자 2026-01-19
집밥 먹는 사람 갈수록 줄고 “운동은 싫어”…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배달·포장 음식은 간편하다. 요리 과정이 필요한 집밥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맛도 좋다. 하지만 집밥은 스스로 식재료를 선택해서 건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집밥 섭취 비율은 갈수록 줄고 배달 음식을… 김용 기자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