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정신건강에 해로워? 경기 당일 팬들 스트레스 ’40%’ 급증 축구에는 치명적인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소가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축구 관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취미 중 하나지만, 언제나 기쁨을 주는 것은 아니다. 라이벌 매치 패배, 우승 실패, 하위리그 강등처럼 팬들에게… 장자원 기자 2026-02-08
또, 등산-캠핑 갔다가 가족 2명이…반복되는 사고, 무슨 일이? 캠핑 중 차량 안, 텐트에서 난방 기구를 켜 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겨울철 등산, 캠핑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에서 자는 경우 난방 기구가 '독'이… 김용 기자 2026-02-08
아이의 건강, 어머니보다 아버지에게 달려 있다? 어머니가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나치게 지시를 많이 할 경우 아이의 정신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아이의 정신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 심리학(Health Psychology)》에 최근… 정희은 기자 2026-02-08
신경질적인 사람이 야한 상상 더 많이 한다? 불안과 긴장도가 높고 신경질적인 사람일수록 성적 환상에 더 자주 빠지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심리학 연구팀은 미국 성인 5225명을 대상으로 성격 특성과 성적 환상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탐구하기… 최지연 기자 2026-02-07
혈당 관리 위해 '췌장'부터 보호해야... “이런 식습관은 최악” 당뇨병에 일단 걸리면 완치가 없다. 평생 약을 먹고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고위험군'인 당뇨 전 단계는 거의 필사적으로 혈당 상승을 막아야 한다. 당뇨병에 걸리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질 수… 김용 기자 2026-02-07
“텐션 높고 말도 계속해” 기분이 너무 좋은 나, 조증일까요? “기분이 너무 좋다가도 갑자기 욱하며 뭔가 일을 벌이고 싶고⋯. 혹시 제가 조증이나 경조증이 있는 걸까요?” 최근 정신건강의학 온라인 카페나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종종 올라오는 질문이다. 사실 오프라인 상에서도 비슷한… 최지연 기자 2026-02-07
혈당 관리해서 살 뺀 사람들 보니…밥, 면 줄이고 ‘이 운동’ 한 덕분? 요즘 '혈당 다이어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뇨병, 전 단계가 아닌 사람도 혈당을 관리하면 살을 뺄 수 있기 때문이다. 혈당이 자주 치솟으면(스파이크 현상) 몸에 지방이 쌓여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탄수화물(밥,… 김용 기자 2026-02-05
“동창회, 갈까 말까?”…추억은 약이지만 자랑은 독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옛 추억을 나누는 동창회가 삶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대 연구팀은 대학생 300명(여성이 74%)을 대상으로 향수 성향과 감사함 등에 대한… 김영섭기자 2026-02-05
성룡 처음으로 '이 질환' 고백, 팬들 놀라움 자아내… 대체 뭐길래? 중국 영화배우 성룡이 자신의 ADHD를 고백했다. 성룡은 지난 1월 30일 중국 SNS 샤오홍슈(RED)에 계정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리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성룡은 "정말 저, 성룡입니다"라고 강조하며 가짜 계정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2026-02-04
“이제 밥 짓고 설거지 싫어” 언제까지 나만?…퇴직 남편의 가사 분담 비율은? 맞벌이가 많은 30대 부부는 가사 분담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반면에 중년 세대는 가사는 여전히 여자의 몫이라는 시각이 있다. 특히 오래 전에 퇴직한 남편이 가사를 분담하지 않아 아내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