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머리 터질 것 같아” 아이 안고 눈물…‘이것’ 고백, 무슨 일? 래퍼 빈지노와 모델 미초바와 2022년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최지혜기자 2025-11-23
비만 아닌데 “나, 살쪘어. 어떡해”…중년 여성의 근육이 크게 줄어든 이유? 비만이 아닌 데도 자신이 비만하다고 고민한 비율이 남성 13.0%, 여성 28.2%로 나타났다. 괜한 다이어트로 건강마저 해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이 찌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 열풍에… 김용 기자 2025-11-23
연말연시, 고주망태 되지 않고 살아남는 ‘비법’ 없을까? 송년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들뜬 분위기와 함께 술잔이 오간다. 연말연시에는 직장 송년회, 동창회 모임, 가족 모임, 직장 파티, 신년회 등이 줄을 잇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술이 일상처럼 자리 잡는다. 하지만 음주의… 김영섭기자 2025-11-22
“그거 틀렸는데”…20세 알바에 교육 없이 눈치만 주는 사장님, 왜 이러죠? 많은 사람들이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다. 바꿔 말하면 ‘눈치껏 알아서 잘’ 하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다. 그래서 일을 알려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 쉽게 잊어버릴 수 있는 부분을 다시 짚어주고, 실수했을 때… 권나연 기자 2025-11-21
자살충동 강한 사람, 특히 ‘이 시간대’에 휴대전화 많이 쓴다? 자살 충동이 강한 사람은 휴대전화(스마트폰)를 밤 11시부터 오전 1시 사이의 심야 시간대에 많이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캠퍼스 연구팀은 자살 생각을 가진 성인 79명을 대상으로 28일간 야간… 김영섭기자 2025-11-21
“밝고 쾌활했는데” 홍진경, 멍하니 창밖만…무슨 일?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극심한 기분 변화를 토로해 주목된다.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울증에 걸린 홍진경이 살기 위해 찾은 곳’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홍진경은 평소처럼 밝고 쾌활하다가 순간순간… 권나연 기자 2025-11-20
혈당, 왜 이렇게 높아? “음식 조심, 운동했는데”…혈당 스파이크의 또 다른 원인은? 혈당이 치솟는 원인은 다양하다. 탄수화물 과식, 운동 부족, 비만 외에 스트레스, 불면증, 약물도 큰 영향을 미친다. 몸에 염증이 있어도 혈당이 높아진다. 음식 조심, 운동을 열심히 해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다면 몸의… 김용 기자 2025-11-20
치매 막는다던 ‘리튬 영양제’? “사실 큰 효과 없다”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리튬 영양제가 임상적으로 큰 효과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후지타보건대 정신과 연구팀은 경도 인지 장애나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리튬 영양제의 효과를 검증한… 장자원 기자 2025-11-20
“동안 효과 놀라워” 박솔미, 뜻밖의 근황…‘이 활동’으로 미모 유지? 배우 박솔미(47)가 텃밭에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coming 솔미밭’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넓은 배추밭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솔미밭’이라는 팻말이 꽂힌… 권나연 기자 2025-11-20
20대 프리랜서 청년에 “멀쩡한 직업 찾아야지”…친구 조언, 이게 맞나? “그 친구를 만날 때마다 찝찝했는데, 결국 손절했어요.” 사소한 ‘말 한마디’가 친구와의 우정을 가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때가 많다. 직장인 지혜민(30대·가명)씨도 친했던 친구의 애매한 충고로 사이가 멀어졌다고 고백했다. 20대 초반에 프리랜서… 권나연 기자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