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없어도 잘 산다”...싱글이 더 좋은 건, 연애 공백 아닌 성장 황금기라서? 싱글 생활을 새로운 경험을 쌓는 기회로 받아들이면 자신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삶의 만족도도 높아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애를 하지 않고 있는 싱글의 시간이 그저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공백은 아닐 수… 정은지 기자 2026-08-10
"인스타·페북, 아이들 정신건강 해쳤다”…메타에 8000억원 지급 명령 SNS 기업 메타가 8000억원대 소송에서 패소했다. 미성년자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혐의를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소유한 거대 SNS 기업 ‘메타(Meta)’가 8000억원대 배상금을 지급할 위기에 처했다.… 장자원 기자 2026-08-10
자는 동안 소리 지르고 팔다리 휘두른다…파킨슨병 위험, MRI로 먼저 가릴까 잠을 자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주먹질과 발길질을 한다. 단순한 잠꼬대로 넘기기 쉽지만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렘수면행동장애’일 수 있다. 렘수면은 꿈을 많이 꾸는 수면 단계다. 꿈속 행동을 실제로 하지 않도록 팔·다리… 최승욱 기자 2026-08-10
“헤헤 설렌당” 최준희, 결혼 3개월만에 또 성형수술 예고… 부작용 괜찮나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또 한 번 성형수술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받은 수술·시술(수면·전신마취) 관련 주의사항 안내문을 공개했다.… 김다정 기자 2026-08-09
중년에 ‘이 세 가지’ 피했더니...치매 없이 사는 기간 13년 늘었다 45세부터 65세까지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당뇨병이 없으며, 흡연하지 않는 사람은 치매 없이 사는 기간이 평균 13년가량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년의 혈관 건강 관리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치매 예방에도… 지해미 기자 2026-08-08
같은 서울인데 왜 더 뜨거울까…나무 많은 곳이 덜 달궈졌다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의 무더위는 오는 7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번 폭염은 사실상 국가적… 장자원 기자 2026-08-06
“더 오래 살래, 즐겁게 살래?”…男은 수명, 女는 삶의 질 택해 오래 사는 것과 짧더라도 사는 동안 더 행복하게 지내는 것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남성은 오래 사는 삶, 여성은 짧게 살더라도 오늘이 즐거운 삶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8-06
당뇨·고혈압·흡연 모두 있다면…치매 없이 사는 기간 30년→17년 혈관 건강이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간 의학계의 기존 연구는 대부분 치매 발생 가능성에 주목했다. 혈관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평생 동안 치매 발생 확률이 얼마나… 장자원 기자 2026-08-06
스트레스 잊으려 마신 술…충격적 사건 뒤엔 우울 증상 심각히 악화 흔히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로 ‘음주’가 꼽힌다. 알코올은 단기적으로 뇌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수용체를 자극한다. 취했을 때 긴장감이 줄어들고 마음이 일시적으로 편해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몸도 함께 이완된다. 근육이… 장자원 기자 2026-08-05
기름진 음식이 자꾸 당긴다면…더위에 ‘이것’ 떨어졌기 때문? 아주 맵거나 달달한 음식이 유난히 당기는 데에는 한 가지 이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체 및 심리 상태, 습관, 환경이 함께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는 단순한 입맛이 아니라 몸이… 권순일 기자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