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살은 ‘변명’일 뿐이다. 사실일까?…50대에 나타난 몸의 변화가?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두부를 넣으면 단백질 섭취에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결론부터 말하면 '나잇살'은 살 찐 사람의 변명일 수 있다. 나이 들었다고 누구나 허리가 두터워지고 뱃살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된다. 특히… 김용 기자 2026-07-03
오늘 오후, ‘아아’ 마셔도…내일 아침, 공복혈당 확 오르는 사람 꽤 있다? 여성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아아)를 마시고 있다. 오늘 오후 늦게 아아를 마시면, 내일 아침 공복혈당이 뜻밖에 많이 오르는 사람이 일부 있다. 당뇨병 환자와 전당뇨인 사람의 10~20%가 이런 ‘공복혈당 상승의 나비효과’와 비슷한 현상을… 김영섭기자 2026-07-03
“41kg→50kg” 한그루, 힘들게 살 뺐는데 ‘이 음식’ 먹고 다시 쪄…왜? 배우 한그루가 체중이 50kg까지 불어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49kg 유지하는 여름 관리 루틴. 식단부터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진짜 많이… 최지혜 기자 2026-07-03
고추장 곰팡이, 알고 보니 보관법 때문…‘이것’ 한 장이면 달라진다 고추장은 떡볶이, 비빔국수, 찌개류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발효식품이다.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보관법이 잘못되면 표면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이때 곰팡이 부분만 걷어내고 섭취해도 괜찮을까? 고추장 표면에 생긴… 최지혜 기자 2026-07-02
“장 청소하고 체중 감량 돕는다”… 김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장 건강'을 말할 때 김치를 빼놓을 수 없다. 김치의 유산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기본 재료인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한다. 변비와 대장암… 김용 기자 2026-07-02
“다이어트 음식” vs “콜레스테롤 높여”… ‘새우’의 진실은? 새우는 맛도 있으면서 단백질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건강식이자 다이어트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한다. 과연 새우를 먹으면 우리 몸에… 김다정 기자 2026-07-02
“7kg 감량” 중년에 뱃살까지 쏙 빠진 비결… ‘이 운동’ 덕분? 요즘 러닝 열풍이 불고 있다. 거리를 달리는 사람을 보면 주로 젊은이들이 많지만 중년 세대도 눈에 띈다. 하지만 중년 이상은 무릎 연골 등의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여서 조심할 점이 많다. 러닝이 유행이라고… 김용 기자 2026-07-02
고준희, 55kg 몸무게 유지 비결…‘이것’ 보며 식사하기? 배우 고준희(41)가 키 173cm에 몸무게 55kg이라는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특별한 비결을 공개했다. 핵심 비결은 꾸준한 고단백 식단과 더불어 ‘거울을 보며 식사하는’ 독특한 습관에 있었다. 지난 29일 고준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김다정 기자 2026-07-02
커피 마시면 치명적인 간 질환 위험 줄일 수 있어...“블랙”으로 마시면 더 좋은 이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암에 걸리거나 간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시더스-시나이메디컬센터 연구팀이 35만 명이 넘는 성인의 커피 섭취를 분석한 결과 하루에 5잔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26-07-02
“빵을 자주 먹는다면?”…빵 한 조각당 ‘이것’ 하나 더하세요 아침마다 식빵이나 베이글, 크루아상으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많다. 준비가 쉽고 먹기도 편하지만, 빵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빵을 끊을 필요는 없다. 대신 빵을… 김은혜 기자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