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와 운동이 중요해...심장 튼튼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 운동은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매일 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통계청에 따르면 만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심혈관 질환은 2위로 암… 권순일 기자 2026-01-01
새해, 얼마나 걸을까?...“하루 1만 보, 해로운 사람 참 많다” 나이든 사람들에겐 무리한 걷기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특히 심혈관병을 앓고 있거나 허리, 발바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겐 하루 1만 보 걷기가 오히려 독이 된다. 근감소증을 보이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노약자는 잘… 김영섭기자 2026-01-01
“애둘맘 맞아?” 김보미, 4개월 만에 9kg 감량…비결은 ‘이것’? 배우 김보미가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살이 쪘을 때와 뺐을 때의 차이가 명확히 보여준다. 김보미는 먹고 자는 걸… 최지혜 기자 2026-01-01
"20대男에게 대시받아"…55세女 ‘여신 몸매’ 비결 보니 자신의 나이의 절반에 불과한 20대 남성들로부터 대시를 받을 만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해온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소개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이자 라이프 코치인 안드레아… 정은지 기자 2025-12-31
달걀, 고기, 생선 속의 '이 영양소'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근육, 인지 기능에 변화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다양하다. 보건 당국은 우리나라 사람에 맞는 영양소 섭취 기준을 마련해 공개하고 있다. 부족해도 안 되고 너무 많이 먹어도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영양소들이다. 대부분 일상 식사를… 김용 기자 2025-12-31
운동으로 우울증 이기려면... “1년 이상 지속해야 큰 효과” 운동으로 우울증을 극복하거나 예방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1년 넘게 유지해야 극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82세 성인 1만9112명을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31일… 장자원 기자 2025-12-31
“고콜레스테롤혈증 10년 동안 계속 증가”…고지혈증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액 검사를 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다. 증상은 없지만 방심하면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과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 늘면 고지혈증이다. '좋은' HDL 콜레스테롤까지 감소하면… 김용 기자 2025-12-31
혈당, 뱃살 다 잡는 방법 있을까…'이 습관' 실천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식사 후에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등)이 소화 분해된 당(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혈당'이다. 당이 너무 많아지면 혈당이 치솟아 요동치는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소변에도 당이 넘쳐 나오면 당뇨병이다. 당이… 김용 기자 2025-12-30
“한밤중 놀이터에서 ‘경찰과 도둑’을…” MZ들의 겨울 일탈, 자칫 위험한 이유? 때아닌 술래잡기 열풍이 거세다. 최근 대학생 전용 커뮤니티 앱 ‘에브리타임’이나 동네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 카카오톡 ‘오픈카톡’ 등은 일명 ‘경도모임’을 구하는 2030 이용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경도모임은 ‘경찰과 도둑 게임’을 하는 모임이라는… 장자원 기자 2025-12-30
‘10kg 감량’ 소유 “엄청 먹는데 살 계속 빠져”…발리에서 무슨 일? 가수 소유가 발리에서 인생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여기가 태릉촌이야..? 소유 한 달 살이 블로그 2탄’을 올렸다. 발리에서 한 달 살이 중인 소유가 현지에서 역대급… 이보현 기자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