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후에도 남은 뱃살 공개…혹시 '이 증상'?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들어가지 않고 남은 뱃살을 공개했다. 사진=남보라 유튜브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뱃살에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3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생후 2개월 된 아들과… 김다정 기자 2026-08-03
혈압 낮추는 ‘이 식단’ 혈당 개선에도 좋아…뭘 먹길래? 생선과 채소, 잡곡, 올리브오일을 위주로 한 지중해식 식단은 혈압 조절, 혈당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고 한다. 밥, 면, 빵 등을 덜 먹기… 김용 기자 2026-08-03
“체중 그대로인데 바지 허리만 꽉 낀다?”…내장지방 늘었다는 5가지 신호 체중은 그대로인데 배만 유독 나오고 허리둘레가 늘었다면 복부에 지방이 쌓이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장지방은 배 속 장기 주변에 쌓여 체중 변화만으로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내장지방이 늘면 지방간과 당뇨병, 고혈압 위험도… 도옥란 기자 2026-08-03
“밥 덜 먹는데 올챙이배 그대로?”…살 뺄 때 ‘이 식품’ 제대로 먹는 법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배만 볼록 나온 ‘올챙이배’가 유독 신경 쓰인다. 굳은 결심으로 밥을 줄이고 운동도 하는데 배가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다면, 의외로 밥을 너무 적게 먹은 탓일 수 있다. 밥을 덜 먹은… 김은혜 기자 2026-08-03
아침 공복에 함께 먹었더니… 염증 예방, 혈관에 좋은 음식들은? 아침에 먹는 첫 음식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공복 상태라 소화-흡수가 빨라서 혈당 변화가 심하다. 빈속에 설탕이 든 주스나 시리얼을 먹지 않는 게 좋다. 가공식품인 경우 설탕 등 당류가 적게… 김용 기자 2026-08-02
홍진영, 원 없이 먹는데 이 몸매? 초미니 원피스 완벽 소화 비결 보니 가수 홍진영(40)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공연… 이지원 기자 2026-08-02
밥보다 ‘기름’ 먼저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큰 변화가? 각종 채소로 구성된 샐러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주로 아침에 먹지만 점심, 저녁 때도 식탁에 늘 비치해 두자. 밥보다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반찬은 짜서… 김용 기자 2026-08-02
'8kg 감량' 박지윤 "아무리 절식해도 안 빠져"…다이어트 정체기 온 걸까?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정체기를 겪는 근황을 전했다. 이미 8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식단과 운동을 이어가며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현미밥과 참치로 구성된 식단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도옥란 기자 2026-08-02
“너무 마른 거 아냐?”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공개…‘부작용’ 없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SNS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해나 기자 2026-08-02
달달한 게 당기고, 살은 자꾸 불고…장이 나빠졌다는 뜻밖의 징후 장이 나빠지는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우선 식습관에 문제가 있을 때다. 식이 섬유가 부족한 식사나 기름지고 가공된 음식의 과다 섭취, 과식이나 불규칙한 식사, 수분… 권순일 기자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