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목)

46세 바다, 놀라운 핫팬츠 몸매…군살 제로 비결은 ‘이 운동’?

[셀럽헬스] 가수 바다 몸매 관리 비결

가수 바다는 "올 여름 컨셉은 핫 걸로 정했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가수 바다(46)가 핫팬츠를 완벽 소화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니까. 올 여름 컨셉은 핫 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자신감 있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 여름 컨셉 뭘로 할래?”라는 글을 덧붙였다.

체지방 연소에 좋은 러닝…근력 운동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

바다가 러닝을 하고 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는 평소 자신의 SNS에 러닝하는 모습을 꾸준히 인증했다. 바다처럼 중년에 접어들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복부와 허리 주변에 지방이 쉽게 쌓일 수 있다. 이때 규칙적으로 러닝을 하면 체지방 증가를 방지할 수 있다.

러닝은 선명한 복근을 가꾸는 데도 도움이 된다. 복근이 드러나려면 체지방 감소가 우선돼야 하기 때문이다. 러닝과 함께 주 2~3회 크런치, 레그레이즈, 플랭크 같은 코어 운동을 병행하면 복근이 더 선명해질 수 있다.

초보자라면 걷기와 러닝 섞어서 시작…운동 전후 스트레칭 중요

주의할 점도 있다. 처음부터 장거리나 고강도 러닝을 하면 무릎, 발목, 아킬레스건에 부담이 가해져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러닝이 처음이라면 걷기와 러닝을 섞어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고, 충격 흡수가 좋은 러닝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강도는 옆 사람과 짧게 대화가 가능한 정도가 적당하다. 일주일에 2~3회 정도부터 시작해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도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러닝이 끝난 뒤에는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피로 감소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양질의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운동 직후 종아리와 허벅지, 엉덩이 근육을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통과 부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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