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세화병원(병원장 이상찬)이 난임과 여성 생식내분비 질환을 전문으로 보는 정하은 전문의를 추가 영입했다. 이에 세화는 산부인과 전문의 7명 체계로 난임 전문성을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정하은 전문의는 부산대에서 의학 석사를 받고 부산대병원 전임의(난임, 생식 내분비)를 거쳤다. 여기서 난임 검사, 인공수정, 시험관아기 시술 등 여성 난임 치료는 물론 남성 난임(무정자증, 무력정자증), 반복 착상 실패, 고령임신, 착상 전 유전자검사(PGS) 등애 이르기까지 고난도 난임 치료에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상찬 세화병원장은 1일 “난임으로 고민하는 많은 여성, 남성들에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