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성범 학장은 "2028년 고대의대 개교 100주년을 5년 앞두고 '고려대 의대’라는 이름으로 하나되는 의과대학, 미래의학을 개척하는 최고의 연구역량을 지닌 의과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면서 "의대 교수와 학생,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행복한 의과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성범 의과대학장은 현재 안암병원 재활의학과장으로 뇌신경 재활, 인지 언어장애, 신경근육질환 분야의 전문가다. 1966년생으로 1991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 의대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와 고려대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등의 보직을 맡았고 최근 4년 동안은 의과대학 교무부학장직을 수행했다. 대외적으론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학술이사, 대한연하장애학회 간행이사,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