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48kg 임지연, 뼈말라 수영복 자태…아침마다 ‘이 음식’ 먹는다고?

[셀럽헬스] 배우 임지연 몸매 관리 비결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배우 임지연(35)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여행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가녀린 팔라인과 뚜렷한 쇄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6cm에 48kg이다.

올리브오일과 레몬, 식욕 조절과 염증 완화에 좋아

임지연이 아침에 올리브 오일과 레몬을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영상 캡처

앞서 임지연은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며 “아침마다 레몬과 올리브 오일을 함께 먹는다. 장에 좋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임지연이 아침에 먹는다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염증을 완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스푼 정도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내장지방 축적 방지를 돕는다.

또 올리브오일의 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을 용이하게 한다. 올레산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를 돕는다. 장 건강 측면에서는 올리브오일이 장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대변이 원활히 이동하도록 돕는 윤활 작용을 한다. 동시에 담즙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을 향상시킨다.

다음으로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레몬에 든 구연산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 피로 회복과 피부 노화 방지에 기여한다.

올리브오일 칼로리 높아 섭취량 주의해야…레몬즙은 물에 희석해 빨대로 섭취

다만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이라고 해도 열량이 높은 식품이다. 한 큰술만 해도 약 120kcal이며, 과하게 섭취하면 설사나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큰술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평소 위가 약하거나 역류성 식도염, 위염이 있는 사람은 공복 레몬 섭취가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레몬의 산 성분은 치아 법랑질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치아 보호를 위해 레몬즙을 물에 희석해서 빨대로 마시는 것이 좋다.

댓글 1
댓글 쓰기
  • vkl*** 2026-06-21 20:08:12

    담배피면 올리브오일에 토마토가 더 좋을텐데

    답글0
    공감/비공감 공감0 비공감0
많이 본 뉴스